예수님은 아버지의 외적인 표현이십니다

예수님은 아버지의 외적인 표현이십니다

Jesus: The Outward Expression Of The Father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골 1:15)

 

주 예수님은 눈으로 볼 수 있도록 물리적으로 나타난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의 정확한 형상입니다. 그분은 요한복음 14:9에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하나님은 보이지 않습니다. 당신은 육체의 눈으로 그분을 볼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나타내시려고 예수님께서 오신 것입니다. 골로새서 2:9은 말씀합니다. “그 안에는(예수 그리스도)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

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사셨을 때 그분은 온 세상에 하나님을 나타내셨습니다. 사람이 하나님께 필요로 했던 모든 것이 그분 안에 있었습니다. 예수님을 본 것은 곧 하나님을 본 것이었습니다. 골로새서 1:16-17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예수님은 그분의 능력의 말씀으로 모든 것을 붙잡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그분의 보좌를 포함하여 모든 만물의 상속자로 정하셨습니다. 하늘에는 크고 흰 보좌가 있고, 예수님은 그곳에 앉아계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면 아버지께서는 어디에 계실까요? 예수님 안에 계십니다! 성경은 모든 충만함이 그의(예수님) 안에 거하는 것이 아버지를 기쁘게 하였다고 말씀합니다(골 1:19, 한글킹제임스).

이것은 우리에게 예수님께서 요한복음 10:30에서 하신 말씀을 이해하게 해줍니다. 그분은 말씀하셨습니다.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을 때 유대인들은 그분이 자신을 하나님과 동등하다고 말하였기 때문에 돌로 쳐서 죽이려고 하였습니다.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로 말미암아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신성모독으로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요 10:33)

예수님께서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라고 말씀하셨을 때 유대인들은 그 말씀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이 누구신지 몰랐기 때문에 그분의 말씀을 신성모독이라고 여겼습니다. 예수님은 아버지와 하나입니다. 그분은 신성의 완벽한 화신입니다. 그분은 모든 영예와 위엄의 관을 쓰신 하나님의 영광의 표현입니다. 당신이 예수님을 보았다면, 아버지와 성령님을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완벽한 형상이며, 완벽한 표현입니다.

 

고백

저는 그리스도를 나타내는 자입니다. 저는 그분의 영광의 광채이며, 그분을 정확히 표현하는 자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그러하신 것처럼 저도 그러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리스도와 하나입니다! 저는 그분 안에서 살고 움직이며 존재합니다. 저는 그분의 의와 덕과 완전함을 나타냅니다. 할렐루야!

 

참고 성경

요한복음 10:30-36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로 말마암아 여러 가지 선한 일로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 중에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 하느냐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로 말마암아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신성모독으로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 율법에 기록된 바 내가 너희를 신이라 하였노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은 신이라 하셨거든 하물며 아버지께서 거룩하게 하사 세상에 보내신 자가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는 것으로 너희가 어찌 신성모독이라 하느냐

요한복음 14:6-10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빌립이 이르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1년 성경읽기

행 2:22-47

대하 8-11

 

2년 성경읽기

고후 2:1-7

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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