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분위기

특별한 분위기

A Special Atmosphere

“또 주께서 시온 산의 모든 거처와 시온의 집회들 위에 낮에는 구름과 연기를 창조하시고 밤에는 타오르는 불빛을 창조하시리니 모든 영광 위에 방벽(신성한 사랑과 보호의 방어벽)이 있으리라”(사 4:5 AMPC)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오늘의 본문 구절은 이스라엘이 이전에 경험한 현상을 예언하는 것으로, 그들이 이집트를 탈출할 때 그들과 함께 한 구름기둥과 불기둥에 대한 내용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신성한 보호, 공급, 사랑과 돌봄 아래 있었습니다. 출애굽기 13:21-22은 말합니다.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서 가시며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기둥을 그들에게 비추사 낮이나 밤이나 진행하게 하시니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기둥이…”

그들은 끔찍이도 메마른 땅인 사막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햇볕에 타지 않았습니다. 저녁에는 불기둥으로 인해 따뜻하게 지냈습니다. 그러므로 낮이나 밤이나, 그들은 특별한 분위기 아래 있었던 것입니다. 이것은 놀랍습니다. 이 일은 그저 하루, 3일, 몇 달, 혹은 1년 동안 일어난 일이 아니라 40년 동안이나 지속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보호하셨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시편 105:37에 나와 있는 시편 기자의 설명을 읽어보십시오. “또 그분께서 그들(이스라엘)을 은과 금과 함께 데리고 나오시니 그들의 지파들 가운데 허약한 자가 하나도 없었도다.”(AMPC) 신명기 29:5은 말합니다. “내가 광야에서 사십 년 동안 너희를 인도하였으나 너희의 옷이 너희에게서 낡아지지 않았고 네 신도 네 발에서 낡아지지 아니하였으며…”(한글킹제임스) 이것은 매우 특별한 일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있었고, 그분이 그들을 먹이고 양육하셨습니다.

느헤미야 9:21은 말합니다. “주의 선하심으로 그들이 무엇을 해야 할지 말해주시고, 그들을 만나로 먹이시고, 그들에게 마실 물을 주셨습니다. 광야에 있는 사십 년 동안 주는 그들이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하셨습니다. 그들의 옷이 절대 낡지 않았고, 그들의 발이 고통으로 부르트지 않았습니다.”(GNB) 그분은 변하지 않으셨습니다. 똑같은 하나님이 오늘 당신을 돌보고 계시며 양육하고 계십니다. 당신 안에, 당신과 함께, 그리고 당신을 둘러싼 하나님이 임재가 곤경에 빠진 세상에서 오늘 당신에게 사랑과 은혜의 오아시스를 만들어줍니다.

당신은 기쁨과 축복과 영광의 신성한 분위기, 곧 당신이 환경에서 완전히 자유로워지는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살고 있습니다. 이 사실을 항상 기억하십시오. 어딜 가든 혼돈과 무질서가 존재할 수 있지만, 그분 안에서 당신은 평안과 안전함 가운데 있습니다. 할렐루야!

고백

나는 성령의 분위기로 나의 환경을 다스립니다. 나는 성령으로부터, 성령 안으로 태어났으므로 그 안에서 걷습니다. 내 안과 내 주변에는 우울함, 슬픔, 결핍, 가난, 약함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기쁨과 환한 빛과 승리의 분위기 안에 있는 하나님의 신성한 임재 가운데 영원히 거하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참고 성경

렘 17:7-8, 사 43:2-3

1년 성경읽기

갈 5:16-26, 사 6-8

2년 성경읽기

눅 24:1-12, 삼하 15-16

A SPECIAL ATMOSPHERE

And the Lord will create over the whole site, over every dwelling place of Mount Zion and over her assemblies, a cloud and smoke by day and the shining of a flaming fire by night; for over all the glory shall be a canopy (a defense of divine love and protection) (Isaiah 4:5 AMPC).

Glory to God! The theme verse today foretells of a phenomenon previously experienced by Israel, a reference to the pillar of a cloud and of fire which attended them in their exodus from Egypt. They were under God’s divine protection, provision, love and care. Exodus 13:21-22 says, “And the LORD went before them by day in a pillar of a cloud, to lead them the way; and by night in a pillar of fire….”

Even though they were in the desert, in that terrible arid land, they weren’t scorched by the sun. Then at night, they were kept warm by a pillar of fire. Thus, day or night?they were under a special atmosphere. That’s amazing! This didn’t happen for one day, three days, a few months or a year; it was for forty long years. God protected them!

Read the psalmist’s account of this in Psalm 105:37 (AMPC): “He brought [Israel] forth also with silver and gold, and there was not one feeble person among their tribes.” Deuteronomy 29:5 (NKJV) says, “And I have led you forty years in the wilderness.

Your clothes have not worn out on you, and your sandals have not worn out on your feet….” This is extraordinary; they were in God’s presence and He fed and nurtured them.

Nehemiah 9:20-21 (GNB) says, “In your goodness you told them what they should do; you fed them manna and gave them water to drink. Through forty years in the desert you provided all that they needed;

their clothing never wore out, and their feet were not swollen with pain.” He hasn’t changed. The same God takes care of you and nurtures you today. His presence in, with, and about you today makes you an oasis of love and grace in a troubled world.

You live in His presence, in a divine atmosphere of joy, bliss and glory, where you’re absolutely independent of circumstances. Be mindful of this always. There could be chaos or anarchy everywhere, but in Him you’re at peace and in safety. Hallelujah!

CONFESSION

I dominate my environment with the atmosphere of the Spirit. I walk in the Spirit, for that’s the realm from which, and into which, I’m born. There’s no gloom, sadness, lack, poverty or weakness in and around me, because I live perpetually in God’s divine presence in an atmosphere of joy, brightness and victory. Hallelujah!

FURTHER STUDY:

Jeremiah 17:7-8; Isaiah 43:2-3

1-YEAR BIBLE READING PLAN

Galatians 5:16-26 & Isaiah 6-8

2-YEAR BIBLE READING PLAN

Luke 24:1-12 & 2 Samuel 15-16

똑같은 질의 생명

똑같은 질의 생명

The Same Quality Of Life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셔서 우리로 하나님의 아들들이라 불리게 하셨는가”(요일 3:1 한글킹제임스)

어떤 사람들은 묻습니다. “우리가 지금 이 땅에서 진짜로 하늘 아버지와 똑같은 생명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까, 아니면 천국에 가면 일어나게 되는 일입니까?” 이들은 사도 바울이 고린도후서 15:52에서 말한 내용을 잘 이해하지 못해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고전 15:52).

먼저, 당신의 진짜 생명 곧 당신의 영이 말씀으로부터 비롯됐다는 사실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육체의 겉모습을 초월하여, 당신은 하나님의 생명과 본성, 곧 말씀의 생명을 당신 안에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씨앗이며(눅 8:11), 씨앗은 살아 있는 것의 생명을 운반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생명은 그분의 씨앗인 그분의 말씀을 통해 전달되고 변화됩니다.

예를 들어, 하나님께서 동정녀 마리아에게 “네가 임신을 하고 아들을 낳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을 때, 그분이 하신 그 말씀이 예수님이 되었습니다. 그 똑같은 말씀의 능력을 통해, 하나님은 우리를 새로운 피조물로 낳으셨습니다. “너희가 거듭난 것은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살아 있고 항상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느니라”(벧전 1:23).

위의 구절에서 밑줄 친 단어 “씨”는 그리스어 “스페르마(sperma)”에서 번역되었으며, 또한 영어 단어 “정자(sperm)”가 이로부터 파생되었습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그가 그 피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따라 진리의 말씀(씨앗)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약 1:18). 이것이 우리가 하늘 아버지와 똑같은 생명을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과 딸들이 된 방법입니다.

오늘의 본문 구절은 말합니다.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셔서 우리로 하나님의 아들들이라 불리게 하셨는가…” 따라서 바로 지금, 우리는 진리 안에서 하나님의 귀중한 아들들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실제로 그분으로부터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그다음 구절에서 요한은 이 사실을 강조합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이제는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들이라…”(요일 3:2 한글킹제임스).

겉으로 보기에 우리는 그리 대단해 보이지 않을 수도 있지만, 우리의 영은 그분과 완벽하게 닮았으며, 우리는 그분으로부터 태어났습니다. 그분은 우리를 그분의 영역으로 데려오셨고 그분과 같은 종류가 되게 하셨습니다. 요한일서 4:17이 이렇게 말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주께서 그러하심과 같이 우리도 이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고백

나는 신성한 본성의 동참자이고, 하나님과 같은 부류이며, 나의 하늘 아버지와 똑같은 질과 종류의 생명을 가진 자입니다. 나는 통치하며, 내 안에 있는 하나님의 신성한 생명과 본성의 결과로, 나는 인간의 본성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어둠과 타락을 초월하여 살아갑니다. 할렐루야!

참고 성경

요일 5:11-13, 롬 8:29

1년 성경읽기

갈 4:21-5:15, 사 3-5

2년 성경읽기

눅 23:44-56, 삼하 13-14

THE SAME QUALITY OF LIFE

Behold, what manner of love the Father hath bestowed upon us, that we should be called the sons of God… (1 John 3:1).

Some people ask, “Do we really have the same quality of life as our heavenly Father right now in the earth or is it something that’ll happen when we get to heaven?” Some get confused by their misunderstanding of what the Apostle Paul said in 1 Corinthians 15:52: “…and the dead shall be raised incorruptible, and we shall be changed.”

First, it’s important to understand that your real life?your spirit?came from the Word. So, beyond the physical frame, you have in you the life and nature of God, the life of the Word. God’s Word is seed (Luke 8:11), and the seed is the life-carrying faculty of a living thing. The life of God is transferred or transmuted through His Word, which is His seed.

For example, when He said to the Virgin Mary, “You shall conceive and give birth to a son,” the Word He spoke became Jesus. Through the agency of that same Word, He gave birth to us as new creatures:

“Being born again, not of corruptible seed, but of incorruptible, by the word of God, which liveth and abideth for ever” (1 Peter 1:23). The underlined word “seed,” is translated from the Greek word “sperma” from where the English word “sperm” is derived. The Bible says, “Of His own will begat He us by the Word (seed) of truth that we should be the first and the best of His creatures” (James 1:18).

This is how we became sons and daughters of God, with the same quality of life as our heavenly Father.

Our opening verse says, “Behold, what manner of love the Father hath bestowed upon us, that we should be called the sons of God….” Right now, we’re the vital sons of God in truth, because we’re actually born of Him. In the next verse, John emphasizes it:

“Beloved, now are we the sons of God…” (1 John 3:2). On the outside we may not look so great, but in our spirits we’re absolutely like Him, being born of Him. He brought us into His realm, His class of being.

No wonder 1 John 4:17 says, “…as he is, so are we in this world.”

CONFESSION

I’m a partaker of the divine nature, an associate of the God-kind, with the same quality and type of life as my heavenly Father. I live in dominion, far above darkness and all the depravities that affect the human nature, as a result of the divine life and nature of God in me. Hallelujah!

FURTHER STUDY:

1 John 5:11-13; Romans 8:29

1-YEAR BIBLE READING PLAN

Galatians 4:21-5:1-15 & Isaiah 3-5

2-YEAR BIBLE READING PLAN

Luke 23:44-56 & 2 Samuel 13-14

생명을 주는 영으로부터 태어났습니다

생명을 주는 영으로부터 태어났습니다

Born Of The Life-giving Spirit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이의 형상을 입으리라”(고전 15:49)

이 땅에 태어난 모든 인간은 자연적인 인간의 생명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 생명은 썩어버리는 생명으로 죽을 수밖에 없고, 아픔과 질병과 죽음 아래 있습니다. 이는 첫째 아담과 그 이후에 태어나 거듭나지 않은 모든 인류의 생명과 본성입니다.

고린도전서 15:47-48은 말합니다.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무릇 흙에 속한 자들은 저 흙에 속한 자와 같고 무릇 하늘에 속한 자들은 저 하늘에 속한 이와 같으니.” 시제를 주목하여 보십시오. “…무릇 흙에 속한 자들은 저 흙에 속한 자와 같고.” 이것은 정확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니고데모와의 대화에서 그에게 “너는 거듭나야 한다”(요 3:7)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거듭날 때, 당신은 하늘로부터 주님을 따라 태어납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지금” 신성한 생명과 하나님의 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생명을 아직 받지 못한 사람은 “흙에 속하였고” 이 세상의 타락과 부정적인 것들에 취약합니다. 이러한 사람은 이 땅의 요소와 시스템에 지배를 받으며 그 부패한 영향력 아래 묻혀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첫째 아담과 당신의 결속이 완전히 그리고 영원히 끊어졌습니다. 그리스도가 당신의 뿌리이자 유산입니다. 당신은 하나님으로부터 났습니다.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요일 4:4). 죽음이 거듭나지 않은 사람 가운데서 역사하나, 당신은 생명을 주는 영에 속했습니다. “따라서 이와 같이 기록되었으니 ‘첫 사람 아담은 살아 있는 혼이 되었느니라.’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느니라”(고전 15:45 한글킹제임스). 생명이 당신 안에서 역사합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제가 둘째 아담이자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멸망에서 끊어졌음에 감사합니다. 나는 이 땅에 속한 자가 아닙니다. 나는 하늘에 속했으며, 성도들과 같은 하늘의 시민이자 하나님의 가족이며, 많은 이들을 왕국으로 이끌어오는 자입니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참고 성경

요 3:3-7, 요 1:12-13

1년 성경읽기

갈 3:26-4:20, 사 1-2

2년 성경읽기

눅 23:34-43, 삼하 11-12

BORN OF THE LIFE-GIVING SPIRIT

And just as we have borne the image [of the man] of dust, so shall we and so let us also bear the image [of the Man] of heaven (1 Corinthians 15:49 AMPC).

Every human person born into this world comes with the natural human life. That life, however, is corruptible; it’s mortal, subject to sickness, disease and death. This was the life and nature of the first Adam and all those born after him?unregenerate men.

1 Corinthians 15:47?48 says, “The first man is of the earth, earthy: the second man is the Lord from heaven. As is the earthy, such are they also that are earthy: and as is the heavenly, such are they also that are heavenly.” Notice the tenses; it says “… as is the earthy, such are they also that are earthy,” and that’s absolutely right. That’s why Jesus, in His communication with Nicodemus, said to him, “You must be born again” (John 3:7).

When you’re born again, you’re born after the Lord from heaven. So, as Christians, we have the divine life, we have the God-nature NOW. The one who’s yet to receive this God-life is “earthy” and susceptible to the depravities and negativities of this world. He or she is subject to the elements and systems of this world and snowed-under by their corrupting influences.

But thanks be unto God! Your ties with the first Adam have been severed completely and forever.

Christ is your root and heritage; you hail from God:

“Ye are of God little children…” (1 John 4:4). Whereas death works in the unregenerate man, you’re of the life-giving Spirit: “And so it is written, The first man Adam was made a living soul; the last Adam was made a quickening spirit” (1 Corinthians 15:45). Life works in you. Glory to God!

PRAYER

Dear Father, thank you, for I’ve been severed from perishing because I’m born of God, in the likeness of the second and last Adam?Jesus Christ. I’m not of this world; I’m heavenly, a fellow citizen with the saints, and of the household of God, bringing many into the Kingdom, in Jesus’ Name. Amen.

FURTHER STUDY:

John 3:3-7; John 1:12-13

1-YEAR BIBLE READING PLAN

Galatians 3:26-4:1-20 & Isaiah 1-2

2-YEAR BIBLE READING PLAN

Luke 23:34-43 & 2 Samuel 11-12

하늘의 예루살렘의 거주자들

하늘의 예루살렘의 거주자들

Inhabitants Of The Heavenly Jerusalem

“온전히 아름다운 시온에서 하나님이 빛을 비추셨도다”(시 50:2)

바울은 갈라디아 교회에 보내는 편지에서 사라와 하갈의 이야기를 언급하였습니다(갈 4장). 아브라함은 두 여인을 통해 이스마엘과 이삭, 두 아들을 얻었습니다. 사라와 하갈은 두 가지 언약을 의미합니다. 하갈은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 산으로서 중동에 있는 지금의 예루살렘 시가지를 대표하는 인물입니다. 성경은 이 예루살렘의 모든 이가 종노릇을 한다고 말합니다(갈 4:25).

그리고, 위에 있는 예루살렘이 있습니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갈 4:26).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30절과 31절을 읽어보십시오.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여종과 그 아들을 내쫓으라 여종의 아들이 자유 있는 여자의 아들과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여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 있는 여자의 자녀니라.”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우리 모두의 어머니입니다. 그곳이 우리가 속한 곳입니다. 우리는 지금 그곳에 있습니다! 히브리서 12:22은 말합니다.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 산과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이사야 60:14에서 시온은 비유적으로 이스라엘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지칭합니다. “너를 압제했던 자들의 후손들이 굽실거리며 네게 나아오고, 너를 깔보던 자들이 네 앞에서 머리를 조아릴 것이다. 그들은 너를 ‘하나님의 성읍’이라, ‘이스라엘 거룩하신 분의 시온’이라 부를 것이다.”(MSG)

그러나 오늘날 신약에서 시온은 하나님의 영적인 왕국, 곧 우리가 속한 곳을 지칭합니다. 히브리서 12:18, 22-23은 말합니다. “여러분은 조상들처럼, 화염이 솟구치고 지축이 흔들리는 시내 산에 나아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경험은 전혀 다릅니다. 여러분이 이른 곳은 시온 산, 곧 살아계신 하나님이 머무르시는 도성입니다. 그 보이지 않는 예루살렘은 축제를 벌이는 수많은 천사들과 그리스도인 시민들로 북적대는 곳입니다. 그곳에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심판하시고, 그 심판은 우리를 의롭게 합니다.”(MSG) 따라서, 중동에 있는 예루살렘에 유대인들이 살고 있듯이, 하나님 마음에서 우리는 “지금” 시온 곧 하늘의 예루살렘에서 살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고백

나는 이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닙니다. 나는 하늘에서 태어났고, 지금 이 땅에서 하늘의 삶을 살아갑니다. 나는 내가 속한 하늘의 복과 권세와 특권을 의식하며, 그것들을 최대한으로 누리며 살 것입니다. 할렐루야!

참고 성경

시 48:11(AMPC), 시 50:2, 시 69:34-36

1년 성경읽기

갈 3:15-25, 아 6-8

2년 성경읽기

눅 23:26-33, 삼하 9-10

INHABITANTS OF THE HEAVENLY JERUSALEM

Out of Zion, the perfection of beauty, God hath shined (Psalm 50:2).

Paul, in his letter to the Galatian Christians, referenced the allegory of Sarah and Hagar (Galatians 4). Through the two women, Abraham had two sons: Ishmael and Isaac. Sarah and Hagar represented two covenants. Hagar stands for Mount Sinai in Arabia, and is a figure of the present city of Jerusalem in the middle East, which the Bible says is in slavery with all its people (Galatians 4:25).

Then, there’s the Jerusalem that is above: “But Jerusalem which is above is free, which is the mother of us all” (Galatians 4:26). How beautiful! Read the 30 th

to 31 st verses: “Nevertheless what saith the scripture?

Cast out the bondwoman and her son: for the son of the bondwoman shall not be heir with the son of the freewoman. So then, brethren, we are not children of the bondwoman, but of the free.”

The Jerusalem that is above is the mother of us all; that’s the one to which we belong; we’re there now! Hebrews 12:22 tells us, “But ye are come unto mount Sion, and unto the city of the living God, the heavenly Jerusalem….” In Isaiah 60:14 (MSG), Zion refers figuratively to Israel as the people of God: “The descendants of your oppressor will come bowing and scraping to you. All who looked down at you in contempt will lick your boots. They’ll confer a title on you: City of GOD, Zion of The Holy of Israel.”

But today, in the New Testament, Zion refers to God’s spiritual Kingdom, which we’re a part of.

Hebrews 12:18,22-23 (MSG) says, “Unlike your ancestors, you didn’t come to Mount Sinai–all that volcanic blaze and earthshaking rumble?…No, that’s not your experience at all. You’ve come to Mount Zion the city where the living God resides. The invisible Jerusalem is populated by throngs of festive angels and Christian citizens. It is the city where God is Judge, with judgments that make us just.” So, in the mind of God, we live in Zion, the heavenly Jerusalem, NOW, in the same way that the natural born Jews live in Jerusalem that’s in the Middle East. Hallelujah!

CONFESSION

I’m not of this world; I’m born from heaven and live the life of heaven now in the earth! I’m conscious of my heavenly blessings, rights and privileges, and I walk in them to the full. Hallelujah!

FURTHER STUDY:

Psalm 48:11 AMPC; Psalm 50:2; Psalm 69:34-36

1-YEAR BIBLE READING PLAN

Galatians 3:15-25 & Songs of Solomon 6-8

2-YEAR BIBLE READING PLAN

Luke 23:26-33 & 2 Samuel 9-10

믿음은 말합니다

믿음은 말합니다

Faith Talks

“기록된 바 내가 믿었으므로 말하였다 한 것 같이 우리가 같은 믿음의 마음을 가졌으니 우리도 믿었으므로 또한 말하노라”(고후 4:13)

히브리서 11장에 나와 있는 믿음의 명예의 전당은 얼마나 아름답고 동기부여가 되는 이야기인지요. 성경은 이 믿음의 남자와 여자들이 믿음으로 그들의 세상을 길들이고 지었다고 말합니다. 예를 들어, 하나님께 드린 아벨의 제물은 믿음의 행동이었습니다.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언하심이라 그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지금도 말하느니라”(히 11:4).

아벨은 그저 입을 다물고 어떤 의식을 거행한 것이 아닙니다. 그렇습니다! 그는 무엇인가 말했고, 심지어 죽어서까지 그의 흘린 피는 지금도 무언가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의 고백이 정확히 무엇이었습니까? 이는 아마도 다른 선진들의 고백과 일치할 것입니다. 성경은 그들이 이 땅의 나그네임을 고백했다고 말합니다.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임을 증언하였으니”(히 11:13).

여기서 핵심은 그들이 믿음의 말을 했다는 것입니다. 이는 그들이 어떻게 그들의 시대를 창조하고 구축해갔는지 우리에게 알려줍니다. 그들은 그들의 미래를 이야기했습니다. 그들은 어떤 일이 일어날지에 대해 이야기했고, 그들이 말한 모든 것을 믿음으로 행동했습니다. 이는 오늘날 우리에게 역사하고 있는 똑같은 믿음의 영입니다. 우리는 믿고, 그러므로 말합니다.

믿음은 “믿는 것”의 명사형입니다. “믿는 것”은 동사입니다. 당신의 믿음은 행동을 이끄는 말로 인해 역사합니다. 당신은 믿으면서 조용히 있을 수 없습니다. 부정적인 영역, 곧 마귀의 영역에서도 똑같은 원리를 사용합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영적인 원리이기 때문입니다. 그들도 말하지 않으면 그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마가복음 11:23에서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이 아닙니까? 그분은 당신이 말하는 것을 당신이 갖게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믿음으로 가득한 말을 선포하고 당신의 세상을 다스리십시오.

고백

말씀은 내 안에서 살아있고 활성화되어있습니다. 말씀은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도록 믿음을 불러일으킵니다. 나는 믿으므로 말합니다. 나는 내 삶에 힘과 승리와 성공과 건강과 번영을 말합니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참고 성경

잠 18:21, 마 12:35-37, 벧전 3:10(AMPC)

1년 성경읽기

갈 3:1-14, 아 3-5

2년 성경읽기

눅 23:13-25, 삼하 7-8

FAITH TALKS

We having the same spirit of faith, according as it is written, I believed, and therefore have I spoken; we also believe, and therefore speak (2 Corinthians 4:13).

What a beautiful and inspiring description we have in Hebrews 11 of those in faith’s hall of fame. The Bible says these men and women tamed and framed their worlds, their eras, by faith. Abel’s offering to God, for example, was an act of faith: “By faith Abel offered unto God a more excellent sacrifice than Cain, by which he obtained witness that he was righteous, God testifying of his gifts: and by it he being dead yet speaketh” (Hebrews 11:4).

Abel wasn’t just carrying out some ceremony with his mouth shut, no! He said some things, such that even in death, his blood still speaks. What exactly was his confession? It most certainly would have been in sync with what the other patriarchs confessed. The Bible says they confessed that they were strangers in the world: “These all died in faith, not having received the promises, but having seen them afar off, and were persuaded of them, and embraced them, and confessed that they were strangers and pilgrims on the earth” (Hebrews 11:13).

The key thing is that they spoke faith words. That helps us learn how they created and constructed their times. They talked their future; they said what was going to happen, and did all that they did, by faith. It’s the same spirit of faith at work in us today. We believe, and therefore speak.

Faith is the noun of believing; believing is a verb.

Your faith is demonstrated in words that propel you to action. You can’t believe and be quiet. Even in the negative realm?the satanic realm?they use the same principle because it’s a spiritual principle. If they don’t say it, they know it’ll not happen.

Isn’t that what Jesus said in Mark 11:23? He said you shall have what you say: “For verily I say unto you, That whosoever shall say unto this mountain, Be thou removed, and be thou cast into the sea; and shall not doubt in his heart, but shall believe that those things which he saith shall come to pass; he shall have whatsoever he saith.” Declare faith-filled words and rule your world.

CONFESSION

The Word is living and active in me, inspiring faith in me to live my victorious life in Christ. I believe and therefore speak. I speak strength, victory, triumph, health and prosperity in my life, in Jesus’ Name.

Amen.

FURTHER STUDY:

Proverbs 18:21; Matthew 12:35-37; 1 Peter 3:10 AMPC

1-YEAR BIBLE READING PLAN

Galatians 3:1-14 & Songs of Solomon 3-5

2-YEAR BIBLE READING PLAN

Luke 23:13-25 & 2 Samuel 7-8

당신 입에 있는 말씀

당신 입에 있는 말씀

The Word On Your Lips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히 11:3)

오늘의 본문 구절에 나온 세 가지 중요한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짓다”, “말씀”, “세계”입니다. “짓다”는 그리스어 “카타르티조(katartizo)”에서 번역되었으며, 복구하고 고치는 것을 의미합니다. “세계”는 그리스어 “아이온(aion)”에서 번역되었으며, 이는 삶의 경로를 가리킵니다. 즉 이 땅에서 한 사람의 인생의 구조, 경영, 계절과 시기를 뜻합니다.

한편, “말씀”이라는 단어는 그리스어 “레마(rhema)”에서 번역된 것으로, 이는 특정한 사람에게 특정한 목적을 위해 특정한 시기에 주어진 살아있는 말입니다. 앞서 말한 것들을 종합하여 살펴보면, 우리는 “아이온”이 하나님의 말씀(레마)으로 지어지고, 고쳐지고, 복구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당신이 신약성경에서 찾을 수 있듯이 “하나님의 레마”라는 표현은, 하나님이 직접 말씀하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사람의 마음에 말씀을 두어 사람이 말한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오늘의 본문 구절은 하나님이 “아이온을 지으셨다”는 뜻이 아닙니다. 이는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그들의 세계, 곧 삶의 경로를 지었다는 뜻입니다. 그들은 “레마”를 말했습니다.

“레마”로, 당신은 자신의 세상과 인생에 형태와 구조와 아름다움을 부여합니다. 당신은 당신 입에 있는 말을 통해, 당신의 세계와 인생이 어떤 상태여야 하는지 결정하고 그대로 구축합니다. 오늘날 당신의 삶은 어떻습니까? 당신은 항상 증가하는 은혜와 영광과 통치의 삶을 원하십니까? 그 열쇠는 바로 당신의 입에 있습니다!

당신의 “아이온”에 현재 무엇이 있든지 상관없습니다. 고쳐야 할 부분이 있다면 고칠 수 있습니다. 복구가 필요한 것이 있다면 복구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무너져버린 그 어떤 것도 고칠 수 있습니다. 당신은 당신의 영이 붙잡고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읊조리므로 공포를 진압하고 당신의 세계, 삶, 가족, 도시, 나라, 혹은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의 삶에 마귀가 가하려는 악한 파괴와 혼란을 멈출 수 있습니다.

말씀을 사용하십시오. 말씀을 당신의 입에 두고 그것을 사용하여 적을 꼼짝 못 하게 하십시오. 당신의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목적과 일치하도록 삶의 경로를 형성하는 데 말씀을 사용하십시오. 할렐루야!

기도

하늘에 계신 아버지, 나의 삶의 경로가 당신의 온전한 뜻과 계획과 목적에 일치함을 감사합니다. 나는 인생의 역경과 적을 이겼고 승리하였습니다. 내 입에 있는 말씀이 나를 승리자의 자리에 놓았습니다. 나는 상황을 통치하며 다스립니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참고 성경

막 11:23, 수 1:8(AMPC)

1년 성경읽기

갈 2:1-21, 아 1-2

2년 성경읽기

눅 23:1-12, 삼하 5-6

THE WORD ON YOUR LIPS

Through faith we understand that the worlds were framed by the word of God, so that things which are seen were not made of things which do appear (Hebrews 11:3).

There’re three important words to note in our theme verse; they are framed, words, and world. The word “framed” is translated from the Greek “katartizo?”, and it means to restore or mend. “Worlds” is translated from the Greek “aion” which means “course of life”; the structure and administration or seasons and times of one’s life on earth.

“Word,” on the other hand, is translated from the Greek word “rhema,” and it means the spoken and active word to a specific person, for a specific purpose, at a specific time. From the foregoing, we observe that the “aions” were framed, mended, restored by the Word (rhema) of God.

The expression “rhema of God” as you find in the New Testament is never applied to God talking by Himself, but to God putting His Word in man’s heart for man to speak. So, our theme verse doesn’t mean that God was “framing the aions”; it means that men framed their worlds?courses of life? by using the Word of God; they uttered “rhema.” With “rhema” you give shape, structure and beauty to your world, to your life; you construct the conditions?what your world and life should be like? with the Word on your lips. What’s your life like today?

Do you want a life of ever-increasing grace, glory and dominion? The key is your mouth!

It makes no difference what obtains presently in your “aion”; you can mend what needs mending;

you can restore what needs restoration; you can fix anything that’s been ruined. You can quell terror and put a halt to the malicious destructions and havoc the devil seeks to wreak in your world, life, family, city or country, or in the lives of your loved ones, by uttering the Word of God that your spirit has taken a hold of.

Use the Word. Put it on your lips and use it to keep the adversary in his place. Use it to frame the course of your life to be consistent with God’s plan and purpose for your life. Hallelujah!

CONFESSION

Dear heavenly Father, I thank you, for the course of my life is consistent with your perfect will, plans and purposes. I live victoriously over the adversary and the adversities of life; the Word on my lips puts me over; I reign in dominion over circumstances, in Jesus’ Name. Amen.

FURTHER STUDY:

Mark 11:23; Joshua 1:8 AMPC

1-YEAR BIBLE READING PLAN

Galatians 2:1-21 & Songs of Solomon 1-2

2-YEAR BIBLE READING PLAN

Luke 23:1-12 & 2 Samuel 5-6

다른 사람들을 돌보십시오

다른 사람들을 돌보십시오

Take Care Of Others

“그러므로 너희가 지금 하고 있는 것 같이 서로 격려하고(경고하고, 훈계하고) 서로 세우라(강하게 하고, 고양시키라).”(살전 5:11 AMPC)

가끔 지역교회에 있는 누군가가 자신들을 불쾌하게 만들었거나 실망시켰다는 이유로 상처를 받거나 믿음을 거의 내려놓는 그리스도인들이 있습니다. 이는 잘못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교회에 있는 모두가 우리를 좋아하고, 잘 대해주고, 언제나 우리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그분은 당신에게 그들을 아껴주고, 잘 대해주고, 언제나 돕기로 마음을 먹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당신”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당신을 도와줄 누군가를 찾기 위해 어떤 교회나 모임의 일원이 되지 마십시오. 오히려 다른 사람들을 돕기 위해 섬기고자 하는 갈망을 키우십시오. 사도행전 20:35은 우리에게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복되다고 말씀합니다.

만약 당신이 무시당하거나, 거절당하거나, 돌봄 받지 못했다고 느꼈다면, 이는 다른 사람들도 같은 감정을 느꼈으리라는 것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당신이 책임감을 가지고, 당신과 비슷한 상황에 있는 사람들을 찾아 그들을 권면하고 세워주십시오.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사역입니다. 이는 당신이 교회의 일원으로서 누릴 수 있는 아름다운 축복과 특권 중 하나입니다. 교회 곧 당신의 지역교회는 맡은 사역이 있고, 하나님은 당신이 그곳의 중요한 일원이 되기 원하십니다.

이 땅에 가족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모두가 가족에 속해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자신 외에 가족구성원이 누구인지 모른다면, 외로운 누군가에게 손을 뻗어 그들을 당신의 가족으로 만드십시오. 당신은 절대 홀로 있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은 삶이 아닙니다. 그저 당신 자신을 위해 살지 마십시오. 당신 위에 당신을 책임지고 있는 리더들이 있는 것처럼, 다른 이들을 위해 책임을 맡으십시오.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믿음의 가족 안에서 다른 이들과 교제하며, 가르침 받고, 세워지고, 강해지고, 힘을 얻고, 위대하고 영광스러운 삶을 위해 당신의 말씀으로 프로그램 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다른 사람들을 높여주고, 축복하고, 도와주고, 믿음의 여정 가운데 있는 그들을 강하게 만들기 위해 내 안에서 역사하는 당신의 은혜의 유익을 사용합니다. 당신께 경배와 영광을 드립니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참고 성경

히 10:24-25, 고후 13:11(NIV)

1년 성경읽기

갈 1:1-24, 전 9-12

2년 성경읽기

눅 22:63-71, 삼하 3-4

TAKE CARE OF OTHERS

Therefore encourage (admonish, exhort) one another and edify (strengthen and build up) one another, just as you are doing (1 Thessalonians 5:11 AMPC).

There’re Christians who got offended and almost gave up the faith because someone in their local church mistreated or disappointed them.

That’s wrong. God didn’t tell us everyone in the church will like us, treat us well and always be helpful to us. But He told you to like others, treat them well, and always be willing to help. So, it begins with YOU!

Don’t let the reason you’re the member of any particular church or group in church be that you’re looking for someone to help you; rather, develop a desire to render service, to help others. Acts 20:35 tells us that it’s more blessed to give than to receive.

If you felt ignored, rejected and uncared for, that should let you know what some others might be feeling too. So, take up the responsibility and look out for those in a similar situation and encourage and strengthen them. That’s Christian ministry; it’s one of the beautiful blessings and privileges you get from being a member of a local church. The church?the local church?has a ministry, and God wants you to be a vital member.

There’s no one on earth who has no family;

everyone belongs in a family. If you find that you’re the only one you know in your entire family, reach out and help someone else who’s lonely, and make them part of your family. You should never be alone. Don’t live for yourself only. Be responsible for others, just as there’re leaders over you who are responsible for you.

PRAYER

Dear Father, I thank you for the opportunity to fellowship with others in the household of faith and be instructed, encouraged, strengthened, energized and programmed by your Word for a great and glorious life. I take advantage of your grace at work in me to uplift, bless, help and strengthen others in their faith-walk, to your praise and glory, in Jesus’ Name. Amen.

FURTHER STUDY:

Hebrews 10:24-25; 2 Corinthians 13:11 NIV

1-YEAR BIBLE READING PLAN

Galatians 1:1-24 & Ecclesiastes 9-12

2-YEAR BIBLE READING PLAN

Luke 22:63-71 & 2 Samuel 3-4

영원한 축복의 관리자

영원한 축복의 관리자

Custodians Of Eternal Blessings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창 12:2)

그리스도인은 모든 일에서 복을 받습니다.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천상의 모든 축복으로 복 받았습니다. 창세기 12:2에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네게 복을 주어 너를 ‘운이 좋게’ 하리니”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분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당신이 복을 받았고 복 그 자체라는 의식입니다!

당신은 성공하도록 능력을 부여받았습니다. 당신의 삶과 연관된 모든 일에서 번영하는 능력을 받았습니다. 이 능력은 당신 안에 내재되어 있으며 언제든지 역사합니다. 당신이 어디를 가든, 그곳에는 호의가 있습니다. 당신의 발걸음은 항상 주님이 예비하십니다. 당신은 어디든지 우연히 가지 않으며, 혼자 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분이 당신 안에 있고, 항상 당신과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아브라함의 자손의 유산입니다. 이는 이삭과 야곱과 같은 아브라함의 육체적인 자손들에게 역사하는 유산입니다. 그들은 하는 모든 일에서 복을 받았고, 다음 세대에게 똑같은 축복을 물려주었습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주어진 것은 더욱 좋은 것입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갈 3:29). 우리가 받은 것은 더 좋은 약속으로 세우신 더 좋은 언약입니다(히 8:6). 이 약속은 모두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당신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처럼, 당신이 복 받았다는 사실과 그들과 같은 축복의 관리자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당신의 의식과 고백이 되게 하십시오.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내 삶에 있는 당신의 신성한 축복에 감사합니다. 초자연적인 “해결책(elixir)”, 곧 내 안에서 역사하는 신성한 요소가 내가 자연적인 한계를 항상 뛰어넘도록 만듭니다. 나는 이 세상의 다른 이들처럼 고군분투하기를 거절합니다. 왜냐하면 나는 아브라함의 자손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복 받았고 그 혜택을 누립니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참고 성경

엡 1:3, 갈 3:7-9

1년 성경읽기

고후 13:1-14, 전 6-8

2년 성경읽기

눅 22:54-62, 삼하 2

CUSTODIANS OF ETERNAL BLESSINGS

…I will bless thee, and make thy name great; and thou shalt be a blessing (Genesis 12:2).

The Christian is blessed in all things. He’s blessed with all spiritual blessings in heavenly places in Christ Jesus. In Genesis 12:2, God didn’t say to Abraham, “I will bless you and make you ‘lucky’”;

rather, He said, “…I will make of thee a great nation, and I will bless thee, and make thy name great; and thou shalt be a blessing.” This is what you need: the consciousness that you’re blessed and are a blessing!

You’re empowered to be successful; the ability to prosper in all things has been invoked in your life; it’s inherent in you and works all the time. Everywhere you go, there’s favour. Your steps are always ordered of the Lord; you don’t go anywhere by chance, and you don’t go anywhere alone, for He’s in you and with you always. This is the heritage of the seed of Abraham.

It worked for the physical descendants of Abraham? Isaac and Jacob; they were blessed in all things and bequeathed the same blessings to their generations.

It’s even better with us today; the Bible says, “And if ye be Christ’s, then are ye Abraham’s seed, and heirs according to the promise” (Galatians 3:29). Ours is a better covenant, established upon better promises (Hebrews 8:6); promises that have all been fulfilled in Christ. You ought to know like Abraham, Isaac and Jacob that you’re blessed, and the custodian of blessings. Make this your consciousness and confession.

PRAYER

Dear Father, thank you for your divine blessings in my life. The supernatural “elixir,” the divine element at work in me takes me far and beyond the natural limits always. I refuse to struggle like the rest of the world, for I’m the seed of Abraham. I’m blessed and I have the advantage, in Jesus’ Name. Amen.

FURTHER STUDY:

Ephesians 1:3; Galatians 3:7-9

1-YEAR BIBLE READING PLAN

2 Corinthians 13:1-14 & Ecclesiastes 6-8

2-YEAR BIBLE READING PLAN

Luke 22:54-62 & 2 Samuel 2

말씀에 기반을 둔 찬양

말씀에 기반을 둔 찬양

Word-based Songs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고전 3:16)

당신은 몇몇 그리스도인들이 이러한 찬양을 부르는 것을 들어본 적이 있으십니까? “성령님, 오소서. 비처럼 우리에게 오소서.” 이러한 찬양은 진리와 맞지 않습니다. 성령님은 이미 오순절 날 오셔서(행 2:1-3), 오늘 당신 안에 살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또한 “성령님 오셔서 내 안에 거하소서.”라고 찬양하는 것도 소용이 없습니다. 오늘의 본문 구절은 성령님이 당신 안에 거하고 계심을 명확하게 말해줍니다.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어떤 사람들은 감정에 복받쳐 울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나를 채우소서, 오 주님!” 그러나 말씀은 절대 하나님께서 당신을 채우실 것이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에베소서 5:18에서 바울은 성령에 의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술 취하지 말라. 그것은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하라.”(한글킹제임스) 성령으로 충만해지는 것은 당신의 책임입니다. 그분은 당신에게 그 일을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이 얼마나 많이 노래하고 울며 주님께 당신을 채워달라고 말하든지 상관없이, 당신은 채워지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말씀은 이미 당신이 어떻게 성령으로 충만해질 수 있는지 보여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잘못된 노래를 부르는 것은 불신앙을 만들어내며 무지함이 깊어지게 합니다. 그러므로 찬양을 부를 때 그 가사를 들으십시오. 그리스도의 복음 안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의 진리에 근거하여 만들어진 노래들을 부르십시오. 우리의 경배, 찬양, 감사, 그리고 심지어 서로를 세워주기 위한 노래 모두 그리스도의 신약에 있는 말씀들과 반드시 일치해야 합니다. 당신이 좋아하는 찬양이나 전율하게 하는 노래를 부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현재의 진리에 부합하는 성경적인 찬양을 부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백

복되신 주님, 당신은 은혜롭고 친절하시므로 당신을 향한 찬양이 계속해서 나의 입에서 흘러나옵니다. 당신의 위대하심은 측량할 수 없으며, 당신의 인자하심은 영원합니다. 내 심령에 있는 당신의 말씀에 감사합니다. 이 말씀은 내 안에서 세력을 얻고 나에게 필요한 것을 생산해냅니다. 나는 증가하는 은혜 가운데 걷고, 나의 믿음은 자라납니다. 내가 지금 당신을 경배할 때, 내 안에서 그리고 나를 통해 당신의 영광이 드러납니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참고 성경

출 15:1-3, 계 4:8-11, 삿 5:1-3

1년 성경읽기

고후 12:1-21, 전 3-5

2년 성경읽기

눅 22:44-53, 삼하 1

WORD-BASED SONGS

Know ye not that ye are the temple of God, and that the Spirit of God dwelleth in you? (1 Corinthians 3:16).

Have you ever heard some Christians sing, “Holy Spirit, come down; rain down on us.” Such a song is inconsistent with truth, because the Holy Spirit already came on the day of Pentecost (Acts 2:1-3) and lives in you today. It’s also no use singing, “Come live in me Holy Spirit.” It’s clear from our opening scripture that He dwells in you: “Know ye not that ye are the temple of God, and that the Spirit of God dwelleth in you?” (1 Corinthians 3:16).

Some even get emotional and cry, singing, “Fill me, O Lord!” But the Word never said God is going to fill you. Paul, by the Spirit, said in Ephesians 5:18,

“And be not drunk with wine, wherein is excess; but be filled with the Spirit.” It’s your responsibility to be filled with the Spirit. He told you to do it. Therefore, no matter how much you sing and cry to the Lord to fill you, you’ll never be filled, because the Word already shows how to get yourself filled with the Spirit.

Singing the wrong songs creates unbelief and deepens ignorance. Therefore, when you sing, listen to the words; sing songs that are founded on the truth of God’s Word in the Gospel of Christ. Our worship, praise and thanksgiving or even songs of edification must be correctly delivered in words consistent with the New Testament of Christ. It’s not about singing your favourite song or the one that gives you goose bumps; it’s about singing scriptural songs of the present truth.

CONFESSION

Blessed Lord, you’re gracious and kind; therefore, your praise shall continually be in my mouth. Your greatness is unsearchable and your lovingkindness is ever sure. Thank you for your Word that’s in my heart strong, prevailing and producing in me what it talks about. I’m walking in increased grace, my faith is growing, and your glory is revealed in and through me as I worship you even now, in Jesus’ Name. Amen.

FURTHER STUDY:

Exodus 15:1-3; Revelation 4:8-11; Judges 5:1-3

1-YEAR BIBLE READING PLAN

2 Corinthians 12:1-21 & Ecclesiastes 3-5

2-YEAR BIBLE READING PLAN

Luke 22:44-53 & 2 Samuel 1

하나님이 당신을 책임지십니다

하나님이 당신을 책임지십니다

He’s Got You Covered

“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배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성별하였고 너를 여러 나라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시기로”(렘 1:5)

종종 자신의 삶을 하나님께 내어드리는 것을 망설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의 “높은” 꿈과 야망을 바꾸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자신이 원하는 대로 인생의 그림과 가기 원하는 방향을 그려놓고는, 만약 그들이 하나님께 자신의 삶을 인도하시도록 허락한다면 하나님께서 그들의 운명을 바꾸어 그들이 원하지 않는 것이 되게 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끔찍한 실수입니다.

주님은 당신을 잘 알고 계시며, 당신보다 당신을 더 사랑하십니다. 그러므로 당신의 인생을 걸고 그분을 신뢰하십시오. 주님은 당신의 성공에 대해 당신이 품을 수 있는 것보다 더 큰 야망을 갖고 계십니다. 그분이 원하시는 것은 당신에게 최고인 것뿐입니다. 주님이 저보다 더 저의 성공에 대해 야망을 갖고 계시고, 제가 상상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저를 사랑하고 아끼신다는 것을 알았을 때, 제 영혼에 차고 넘쳤던 기쁨이 얼마나 강렬했는지요! 주님은 이 모든 세상을 창조하셨고, 저와 제 미래에 대한 모든 것을 알고 계십니다. 그렇기에 주님을 신뢰하고 그분이 준비하신 길을 따라가는 것은 아주 쉬운 일이었습니다.

종종 저는 이렇게 말합니다. “주님, 당신은 저와 같은 사람을 어떻게 해야 할지 아주 잘 알고 계십니다. 당신은 모든 종류의 사람을 상대한 경험이 있으시니, 제 인생을 가지고도 무엇을 해야 할지 정확히 알고 계십니다.” 당신이 이 사실을 인식할 때, 당신은 담대해지고, 예리해지며, 주의가 흐트러지지 않고, 두려워하지 않게 됩니다. 당신은 자신의 미래가 그분 안에서 안전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당신의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알고 따라가는 것만큼 성취감을 주며 만족스러운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당신의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목적과 일치하지 않는 꿈이나 아이디어, 혹은 영감을 따라가는 것을 멈추십시오. 하나님이 당신을 책임지십니다. 그러므로 그분이 당신을 인도하도록 하십시오.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나는 오직 당신을 위해 살며, 내 모든 발걸음과 행동은 내 삶을 향한 당신의 목적을 이루는데 맞춰져 있습니다. 나는 주님께 영광과 존귀를 드리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내가 따라가야 할 길로 인도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나는 신성한 운명 가운데, 당신의 뜻 가운데 살아갑니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참고 성경

엡 2:10(AMPC), 렘 29:11(MSG)

1년 성경읽기

고후 11:16-33, 전 1-2

2년 성경읽기

눅 22:35-43, 삼상 31

HE’S GOT YOU COVERED

Before I formed thee in the belly I knew thee; and before thou camest forth out of the womb I sanctified thee, and I ordained thee a prophet unto the nations (Jeremiah 1:5).

There’re those who are hesitant to let God have His way in their lives. They think He’ll change their “lofty” dreams and ambitions. They’ve painted the picture of what they want in life and the direction they want to go, and they think if they let God have His way, He may change their destiny and lead them to become something they don’t want to be. That’s a terrible mistake.

The Lord knows better and loves you more than you love yourself. Therefore, trust Him with your life.

He’s more ambitious for your success than you could ever be. All He’s ever wanted is the best for you. What joy thrilled my soul when I discovered that the Lord was more ambitious for my success than I could ever be, and that He loved and cared for me more than I could ever imagine! He created the whole world and He knows everything about me and about my future.

Therefore, it was easy to trust Him and follow the path that He’s prepared for me. Every so often, I’d say, “Lord, you know exactly what to do with someone like me. You’re experienced in dealing with all kinds of people, so you know exactly what to do with my life.” When you’re conscious of this, you’d become bold, sharp, focused and unafraid;

you’d know that your future is secure in Him.

Nothing could be more fulfilling and gratifying than knowing and following God’s plan for your life.

Stop holding on to some dream, idea or aspirations that aren’t in line with God’s purpose for your life. He’s got you covered; so, let Him guide you.

PRAYER

Dear Father, I live for you alone, every step that I take and move that I make are towards fulfilling your purpose for my life. I was born to bring you glory and honour. Thank you for setting me on the path that I must follow; I live in divine destiny, in the centre of your will, in Jesus’ Name. Amen.

FURTHER STUDY:

Ephesians 2:10 AMPC; Jeremiah 29:11 MSG

1-YEAR BIBLE READING PLAN

2 Corinthians 11:16-33 & Ecclesiastes 1-2

2-YEAR BIBLE READING PLAN

Luke 22:35-43 & 1 Samuel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