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영혼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당신의 영혼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Your Soul Belongs To God

 

“모든 영혼(soul)이 다 내게 속한지라 아버지의 영혼이 내게 속함 같이 그의 아들의 영혼도 내게 속하였나니…”(겔 18:4)

 

사람들이 자신들의 영혼을 마귀에게 팔 수 있느냐고 묻는 자들이 있습니다. 누구도 자신의 영혼을 마귀에게 팔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모든 영혼은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탄이 사람의 영혼에 대한 값을 어떻게 치를 수 있겠습니까? 도대체 정확히 어떤 현금으로 말입니까? 하나님께서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든 사람의 영혼에 대한 값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치르셨습니다. 온 세상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속량되었습니다(벧전 1:18-19).

사탄은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거짓말을 하여, 그들로 하여금 사탄이 여하튼 간에 자신의 삶을 좌지우지하고 있다고 생각하도록 속입니다. 그러나 사탄에게는 그럴 권리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밭 전체를 사셨고 모든 사람에 대한 값을 지불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당신의 영혼을 마귀에게 팔 수 없습니다. 마귀 앞에 서서 “저는 당신에게 제 영혼을 팝니다.”라고 말했더라도, 마귀는 당신의 영혼을 살 수가 없을 것입니다. 당신의 영혼은 당신이나 사탄의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당신의 심령을 예수님께 드렸을지라도 당신은 당신의 심령을 그분께 “파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의 심령을 예수님께 드린다는 용어는 사실상 우리가 자주 생각하는 방식대로 즉 당신 자신을 “포장”한 다음 그분께 드리는 식으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 당신의 심령을 드린다는 것은 곧 그분께 관심을 집중한다는 것입니다. 그분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아들아, 내게 네 심령을 주고, 네 눈이 나의 길을 지켜보게 하라.” 그러므로 우리가 “당신의 심령을 주님께 드리십시오.”라고 말하는 것은 결국 “주님께로 돌이키십시오.”라는 말입니다. 당신 자신을 주님의 뜻에 내어드리십시오.

당신이 그렇게 할 수 있는 이유는 주님께서 당신에게 그 권리를 주셨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는 사탄에게서 그 권리를 빼앗은 다음 당신에게 주시면서 “네 심령을 내게 주고 나를 따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라”(신 30:19) 주님께서는 그들에게 생명을 택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당신의 생명으로 하나님을 섬기십시오. 당신의 온 심령으로 그분을 사랑하십시오. 당신의 영혼이 그분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악한 짓을 하기 위해 “자신을 판다”와 같은 용어도 있다는 사실을 아는 것은 중요합니다. 여기에서 자신을 판다는 의미는 악한 짓이나 사악한 일을 하도록 자신을 자발적으로 내어준다는 뜻입니다. 이런 맥락에서 누군가 마귀나 악에게 “자신을 팔았다”는 소리가 들릴 수도 있습니다. “아합이 엘리야에게 이르되 내 대적자여 네가 나를 찾았느냐 대답하되 내가 찾았노라 네가 네 자신을 팔아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므로… 예로부터 아합과 같이 그 자신을 팔아 여호와 앞에서 악을 행한 자가 없음은 그를 그의 아내 이세벨이 충동하였음이라”(왕상 21:20,25)

 

고백

내 생명은 예수 그리스도의 것입니다.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으나,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살고 계십니다.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셔서 나를 위해 자신을 내어주신 하나님의 아들의 믿음으로 살아갑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내 안에서 성취되며, 나는 오늘 그리고 항상 하나님의 온전한 뜻 가운데 걷습니다! 할렐루야.

 

참고 성경

고린도전서 3:23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라

이사야서 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로마서 14:7-9

우리 중에 누구든지 자기를 위하여 사는 자가 없고 자기를 위하여 죽는 자도 없도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라 이를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으셨으니 곧 죽은 자와 산 자의 주가 되려 하심이니라

1년 성경읽기

눅 22:66-23:25

삼하 1-3

 

2년 성경읽기

고전 1:1-9

시 137-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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