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은 축복이 아닙니다

가난은 축복이 아닙니다

Poverty Is Not A Blessing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이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라”(고후 8:9)

성경은 말합니다. “여호와께서 주시는 복은 사람을 부하게 하고 근심을 겸하여 주지 아니하시느니라”(잠 10:22) 가난은 축복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우리를 가난에서 구출해주신 것입니다. 성경은 그분이 부요하셨지만 우리를 위해 가난하게 되셨고, 이는 그분의 가난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부요케 하기 위해서라고 말합니다. 그분은 우리에게 가난 대신 번영을 주셨고, 죄 대신 그분의 의를 주셨습니다.

우리가 가난이 축복이 아니라고 말할 때, 누군가가 가난하다고 해서 그가 문제가 있다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누구나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마치 성경에서 고통을 받는 사람들이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풀려나기를 원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히 11:35).

그러므로 가난하게 살기를 선택한 사람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당신도 그런 선택을 내렸다면, 그것은 당신의 선택이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그것은 희생이며, 당신은 그런 선택을 내린 것에 대해 부끄러워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당신이 상황 때문에 가난해졌거나 다른 사람에게 억압을 받아서 혹은 당신의 선택이 아닌 다른 이유로 인해 가난해졌다면, 그것은 옳지 않습니다. 당신은 변화를 일으킬 권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가난하기로 선택할 때, 어떤 사람들이 당신으로부터 가난의 원리를 발견하여 그들 역시 가난하게 되려고 할 때를 제외하고는 다른 사람을 가난하게 만들지 마십시오. 그러나 우리는 가난할 수 없고 또 가난해서도 안 되므로 우리 중에 누군가는 어떤 일을 하도록 부름 받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부자”가 되는 것을 너무 원해서가 아니라 우리가 해야 하는 일, 책임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기를 기대하십니다. 그분은 마태복음 24:14에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복음은 값없이 주어졌지만 복음을 전하는 데는 돈이 필요합니다.

주님은 스가랴 1:17에서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성읍들이 넘치도록 다시 풍부할 것이라” 가난하기를 거절하십시오. 하나님이 당신에 대해 정하신 대로 형통하기로 결단하십시오. 그분은 요한삼서 1:2에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그분은 당신이 영적으로, 육체적으로, 재정적으로 번영하기를 바라십니다. 부족한 삶을 살지 않기로 결단하십시오.

고백

나는 하나님의 상속자이자 그리스도와 함께 한 공동 상속자입니다. 세상은 나에게 속했으며 만물이 내 것입니다. 나는 풍성함 가운데 살며, 그곳에서 모든 선한 것으로 은혜롭게 공급받습니다. 나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나의 유업 안에서 행하며 내 영혼이 잘됨 같이 번영하고 강건합니다. 할렐루야!

참고 성경

벧후 1:2-3, 시 23:1-2, 롬 8:17

1년 성경읽기

눅 23:26-49, 삼하 4-6

2년 성경읽기

고전 1:10-21, 시 139-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