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에 대해 확고한 태도를 취하십시오

복음에 대해 확고한 태도를 취하십시오

Take A Stand For The Gospel

“내가 다시는 여호와를 선포하지 아니하며 그의 이름으로 말하지 아니하리라 하면 나의 마음이 불붙는 것 같아서 골수에 사무치니 답답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렘 20:9)   예레미야 20:10은 선지자 예레미야가 어떻게 그의 삶에 닥친 어려운 시기를 대면했는지 말해줍니다. 그의 친구들은 그를 배반했고, 그를 몹시 싫어했던 몇몇 사람들은 그에게 복수하기 위해 그가 실족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레미야는 더 이상 하나님에 대해 말하지 않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조용히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오늘 본문구절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헌신하면서 했던 그의 영감 어린 말을 다시 읽어보십시오. 예레미야는 조용히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는 말해야 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메시지를 선포해야만 했습니다. 그 무엇도 하나님의 말씀을 향한 그의 열정을 식힐 수 없었습니다! 당신은 당신의 환경이나, 어쩌면 당신의 가정, 일, 그리고 당신의 도시와 나라를 보고 “나는 이 곳에 하나님의 영광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나는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의 왕국이 사람들의 심령에 세워지는 것을 볼 것입니다.”라고 말해왔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갑자기 여기저기서 문제와 박해들이 시작됩니다. 그럴 때에 강하고 담대하십시오. 겁을 먹고 도망치지 마십시오! 복음에 대해 확고해지십시오. 사도 바울 또한 비슷한 상황에 처했지만, 그가 뭐라고 했는지 읽어보십시오.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 20:24) 너무나도 복된 말입니다!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위협과 문제들에도 불구하고 예레미야는 주님께 대해 더 확고해졌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그와 함께 하시는 분이 모든 역경들보다 위대하시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담대하게 선포했습니다. “…여호와는 두려운 용사 같으시며 나와 함께 하시므로 나를 박해하는 자들이 넘어지고 이기지 못할 것이오며 그들은 지혜롭게 행하지 못하므로 큰 치욕을 당하오리니 그 치욕은 길이 잊지 못할 것이니이다”(렘 20:11) 주님께서는 당신이 복음으로 그분을 위한 영향력을 미치게 하기 위해 당신의 가정, 도시, 직장, 그리고 환경에 당신을 위한 기회들을 만들어두셨습니다. 조용히 있지 마십시오. 올해 어떠한 도전이 닥쳐올지라도 그 동안 당신이 해왔던 것들 이상으로 영혼구원을 당신의 최우선 순위로 두십시오. 당신의 가장 큰 갈망과 추구가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고, 그분의 영광을 알리는 것이 되게 하십시오.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당신의 말씀을 가지고 어느 곳에서든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저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복음이 모든 믿는 자들을 구원하는 능력이 됨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복음을 전파하는 데 헌신하며 당신의 영광을 온 세계에 알립니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참고성경

롬 1:16, 고전 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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