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순종의 열매

예수님의 순종의 열매
Fruits Of His Obedience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한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롬 5:18)

구약에서 이스라엘 자손들을 위한 하나님의 축복은 율법에 대한 순종이 전제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왕과 제사장으로 기능하기 원하셨지만, 하나님의 복이 역사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순종이 필요했습니다. 출애굽기 19:5-6에서 하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할지니라.”

그러나 그들은 율법을 어겼고 하나님의 축복과 약속의 충만함을 누릴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신약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다릅니다. 골로새서 1:12은 “우리로 하여금 빛 가운데서 성도의 기업의 부분을 얻기에 합당하게 하신 아버지께 감사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빛의 왕국에서 성도의 유업에 참여할 자격을 얻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모든 성도들을 위해 예비된 하나님 왕국의 축복과 혜택에 참여하며 누리는 자입니다. 이것은 당신의 순종에 의해 일어난 일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순종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롬 5:19).

예수 그리스도께서 율법을 다 이루신 후에 그것을 폐지하셨습니다. 당신은 그분의 순종의 열매입니다. 그분의 순종으로 하나님의 선물, 즉 그분의 의의 축복이 당신에게 상속 되었습니다. 오늘날, 하나님이 당신을 축복하도록 하기 위해 율법에 “순종”하는 것은 소용이 없습니다. 당신은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영적인 복으로 축복받고 태어났습니다(엡 1:3).

신약성경 어디에도 우리가 축복받기 위해 “순종”해야 한다는 말이 없습니다. 오히려 우리는 순종하는 자녀로 불립니다(벧전 1:14). 우리는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에 마음으로부터 “순종한” 것으로 묘사됩니다(롬 6:17).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서 얻은 기업인 당신의 축복은 그리스도의 대속 사역의 결과입니다. 할렐루야!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제가 받은 축복이 그리스도의 대속 사역의 결과라는 것과 그분 안에서 내가 누구인지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나는 하나님의 상속자이자 그리스도와 함께 한 공동 상속자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당신의 모든 약속은 내 삶에서 성취되었으며, 나는 완전한 만족과 성취의 삶을 삽니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참고 성경

[고전 3:21]

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벧후 1:3-4]

3 그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이는 자기의 영광과 덕으로써 우리를 부르신 이를 앎으로 말미암음이라

4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가 정욕 때문에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느니라

1년 성경읽기 / 약 3:14-4:12, 겔 22-23

2년 성경읽기 / 요일 5:1-21, 단 5-6

FRUITS OF HIS OBEDIENCE

Therefore as by the offence of one judgment came upon all men to condemnation; even so by the righteousness of one the free gift came upon all men unto justification of life (Romans 5:18).

Under the Old Testament, God’s blessings for the children of Israel were preconditioned on their obedience to the Law. For example, God had desired that they walk as kings and priests before Him, but their obedience was a prerequisite for the blessings to take effect in their lives. In Exodus 19:5-6, He said, “Now therefore, if ye will obey my voice indeed, and keep my covenant, then ye shall be a peculiar treasure unto me above all people: for all the earth is mine: And ye shall be unto me a kingdom of priests, and

an holy nation….”

However, they broke His laws and couldn’t enjoy the fullness of His blessings and promises. But that isn’t the case with us today in the New Testament. Colossians 1:12 says, “Giving thanks unto the Father, which hath made us meet to be partakers of the inheritance of the saints in light.” We’ve been qualified to be partakers of the inheritance of the saints in the Kingdom of light.

We’re sharers and participants in the blessings and benefits of the Kingdom-life reserved for all of God’s saints. This didn’t happen by your obedience, but by Christ’s obedience (Romans 5:19).

Jesus Christ fulfilled the Law, and then abolished it. You’re the fruit of His obedience. By His obedience, God’s gift—His blessing of righteousness was bequeathed to you. Today, it’s no use trying to “obey” the Law for God to bless you; you were born blessed with all spiritual blessings in Christ (Ephesians 1:3).

Nowhere in the New Testament are we told to “obey” to be blessed; rather, we’re called His obedient ones (1 Peter 1:14). We’re described as having “obeyed” God’s Word of truth from the heart (Romans 6:17). So your blessings, your inheritance in Christ, are the results of Christ’s redemptive work in your behalf. Hallelujah!

PRAYER

Dear Father, I thank you for the realisation that my blessings are the results of Christ’s redemptive work, and on who I am in Him. I’m an heir of God and a joint-heir with Christ! In Christ, all your promises are fulfilled in my life, and I live in total satisfaction and fulfilment, in Jesus’ Name. Amen.

성령님께 내어드리고 그분의 말씀을 따르십시오

성령님께 내어드리고 그분의 말씀을 따르십시오
Yield To Him And Follow His Word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 16:13)

거듭난 당신 안에는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고, 그분은 당신이 가야 할 길을 말씀을 따라 인도해 주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확실한 지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씀에 대한 의식적인 공부와 묵상을 독려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더욱 잘 알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인도를 이해하고 그분의 뜻에 따라 살아가는 방법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 안으로부터 말씀을 통해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서 당신이 아는 어떤 사람도 성령님처럼 당신을 성공과 승리와 안식으로 이끌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당신이 정확하고 탁월한 결정을 내리고, 적시에 올바른 장소로 가며, 옳은 일을 올바른 때에 하도록 하는 것이 성령님의 기쁨입니다.

당신의 삶에서 성령님의 사역과 인격을 인식하십시오. 그분과 자주 이야기하십시오. 그분은 항상 당신의 영에 말씀하고 계시니 그분에게 귀 기울이십시오. 그분은 당신이 하는 모든 일에 관심이 있으시고, 당신 삶의 아주 세세한 부분까지 관심을 가지고 계십니다. 매일의 도전 가운데 당신을 성공적으로 인도하시는 것이 성령님의 기쁨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분의 말씀을 듣지 않고 그분의 인도를 따르지 않아서 심각한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그분의 조언과 인도는 항상 말씀과 일치합니다. 당신이 성령님께 내어드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른다면, 당신의 삶은 하나님의 영광과 아름다움과 지혜와 은혜의 표현이 될 것입니다. 성령님은 말씀을 통해 당신을 영광에서 영광으로 인도하십니다.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내 삶에 있는 당신의 영광에 감사드립니다. 당신의 은혜로 나를 아름답게 하시고 당신의 지혜로 나를 채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내 안에서 나를 영광에서 영광으로 인도하시는 성령님의 능력을 통해 나는 오늘도 탁월하게 기능합니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참고 성경

[요 16:13-15]

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14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겠음이라

15 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 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하였노라

[약 1:22-25]

22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23 누구든지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거울로 자기의 생긴 얼굴을 보는 사람과 같아서

24 제 자신을 보고 가서 그 모습이 어떠했는지를 곧 잊어버리거니와

25 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천하는 자니 이 사람은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1년 성경읽기 / 약 2:1-3:13, 겔 20-21

2년 성경읽기 / 요일 4:14-21, 단 3-4

YIELD TO HIM AND FOLLOW HIS WORD

Howbeit when he, the Spirit of truth, is come, he will guide you into all truth: for he shall not speak of himself; but whatsoever he shall hear, that shall he speak: and he will shew you things to come (John 16:13).

Being born again, the Spirit of God lives in you, and He guides you by the Word, in the way that you should go. His Word is your sure guide in life. It’s the reason we encourage conscious study and meditation on the Word. Getting yourself acquainted with the Word is the way to know the counsel of God and walk in His will. He counsels you from within, in line with the Word.

No other personality in this life can lead you in success, victory and rest as the Holy Spirit would. His delight is to guide you to make accurate and excellent decisions, go to the right places at the right time, and do the right things at the right time, for God’s glory. Recognise His ministry and person in your life. Talk

with Him often. Listen to Him as well, for He’s always talking to your spirit. He cares about everything you do; He takes interest in the minutest detail of your life. It’s His pleasure to successfully guide you through all your endeavours from day to day.

Many have made grievous mistakes in their lives for not listening to Him and following His guidance. His counsel and guidance are always in sync with the Word. Your life will be the expression of God’s glory, beauty, wisdom and grace as you yield to Him and follow His Word. Through the Word, He guides and leads you from glory to glory.

PRAYER

Dear Father, I thank you for your glory in my life. Thank you for beautifying me with your grace and filling me with your wisdom; I function excellently today, through the power of the Holy Spirit who lives in me and guides me from within, piloting me from glory to glory, in Jesus’ Name. Amen.

믿음의 행보

믿음의 행보
It’s A Walk Of Faith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행하지 아니함이로라”(고후 5:7)

로마서 9:8은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요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고 말합니다. 육신의 자녀는 감각의 지배를 받습니다. 믿음으로 행하는 것이 아니라 육체적으로 보고 듣고 만지고 맛보고 냄새 맡을 수 있는 것에 의해서만 다스려집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믿음으로 행하는 것이고 감각을 넘어서 사는 삶입니다.

영적 실체는 감각으로 인지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연적인 사람은 영의 일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에게는 영적인 것들이 어리석게 보입니다(고전 2:14). 로마서 9:8은 육신의 자녀 곧 감각의 지배를 받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고,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김을 받는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약속의 자녀는 곧 말씀의 자녀입니다.

확대번역본에 표현된 고린도후서 5:7에서 사도 바울이 한 진술은 매우 심오합니다.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우리는 신뢰와 거룩한 열정을 가지고, 하나님과 신성한 것들에 대한 인간의 관계에 관한 확신과 믿음으로 우리의 삶을 규제하고 행동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보는 것이나 나타난 것으로 행하지 아니합니다.” 보아야 믿을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처럼 보이는 것이나 겉모습을 따라 살지 마십시오! 그것은 믿음과 반대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11:40에서 예수님께서 마르다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십시오. “…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시니.”

당신은 보기 위해서 믿는 것입니다. 그것이 믿음입니다. 히브리서 11:1(AMPC)은 이렇게 말합니다.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 것들의 실상(확증, 권리 증서)이요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이자 실재로 드러날 것이라는 확신[감각에 드러나지 않은 것을 실제 사실로 인식하는 믿음]이니.” 육신의 감각으로는 인지할 수 없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계시된 것들을 깨닫고 실재로 여기는 법을 배우기 전까지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기독교이고, 믿음의 행보입니다.

고백

나는 감각이 아니라 믿음의 관점으로만 환경과 상황에 반응합니다. 나는 계속해서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영으로 기능하여, 영광에서 영광으로 변모되어 갑니다. 할렐루야!

참고 성경

[고후 4:16-18]

16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17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18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히 11:6-12]

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7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이지 않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준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따르는 의의 상속자가 되었느니라

8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

9 믿음으로 그가 이방의 땅에 있는 것 같이 약속의 땅에 거류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 및 야곱과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으니

10 이는 그가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라

11 믿음으로 사라 자신도 나이가 많아 단산하였으나 잉태할 수 있는 힘을 얻었으니 이는 약속하신 이를 미쁘신 줄 알았음이라

12 이러므로 죽은 자와 같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허다한 별과 또 해변의 무수한 모래와 같이 많은 후손이 생육하였느니라

1년 성경읽기 / 약 1, 겔 17-19

2년 성경읽기 / 요일 4:1-14, 단 1-2

IT’S A WALK OF FAITH

For we walk by faith, not by sight (2 Corinthians 5:7).

Romans 9:8 says, “…They which are the children of the flesh, these are not the children of God….” The children of the flesh are ruled by their senses. Instead of walking by faith, they’re controlled only by that which they can physically see, hear, touch, taste, or smell. But Christianity is a walk of faith; it’s life beyond the senses.

Spiritual realities can’t be perceived with human senses. This is the reason the natural man doesn’t understand the things of the Spirit; they’re foolishness to him (1 Corinthians 2:14). Romans 9:8 lets us know that the children of the flesh—those who are sense￾ruled—are not the children of God: but the children of the promise are counted for the seed. The children of the promise are the children of the Word.

Paul’s climactic submission in 2 Corinthians 5:7 AMPC is quite profound: He said, “For we walk by faith [we regulate our lives and conduct ourselves by our conviction or belief respecting man’s relationship to God and divine things, with trust and holy fervour; thus we walk] not by sight or appearance” Don’t live by sight or appearance; like those who say, “Seeing is believing,” no! That’s contrary to faith. Recall what Jesus said to Martha in John 11:40. He said, “…if thou wouldest believe, thou shouldest see the glory of God.” You believe to see; that’s faith.

Hebrews 11:1 (AMPC) says, “NOW FAITH is the assurance (the confirmation, the title deed) of the things [we] hope for, being the proof of things [we] do not see and the conviction of their reality [faith perceiving as real fact what is not revealed to the senses].” You can’t please God until you’ve learnt to apprehend and call real, things that your physical senses can’t perceive, but are revealed in God’s Word. That’s Christianity; it’s a walk of faith.

CONFESSION

I respond to circumstances and situations only from the standpoint of faith, not according to sensory perceptions. Now and always, I live from my spirit according to God’s Word, and I’m transfigured from glory to glory. Hallelujah!

하나님의 놀라운 빛 가운데 사는 삶

하나님의 놀라운 빛 가운데 사는 삶
Living In His Marvellous Light

“우리로 하여금 빛 가운데서 성도의 기업의 부분을 얻기에 합당하게 하신 아버지께 감사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골 1:12-13)

나는 하나님의 모든 자녀가 위의 구절이 얼마나 강력한지 이해하길 바랍니다! 이 구절은 우리가 흑암의 권세에서 구출되어 그분의 사랑의 아들의 왕국으로 옮겨졌다고 말합니다. 그곳이 지금 당신이 있는 곳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이해하지 못한 그리스도인은 이미 어둠으로부터 옮겨졌지만 여전히 어둠의 생각을 하고 어둠의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어둠은 죄, 죽음, 악함, 사탄과 관련된 모든 부정적인 것들을 나타냅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죄, 질병, 통증, 우울증, 가난, 좌절 및 사탄과 관련된 모든 것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빛의 왕국으로 들어온 것입니다.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그래서 만약 당신이 “나는 삶에서 사탄의 억압을 받고 있어요.”라고 말한다면, 저는 다음과 같이 묻고 싶습니다. “당신은 어디에 있습니까? 당신이 사탄과 만난 곳은 어디입니까?”

당신이 하나님의 사랑의 아들의 왕국으로 옮겨진 자로 살지 않는다면,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의 권세 안에서 살아갈 수 없습니다. 당신이 어둠의 영역에서 하나님의 놀라운 빛으로 옮겨졌다는 것을 이해하고 인식하며 행해야 합니다.

갈라디아서 5:1은 이렇게 말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속박의 멍에에 메이기를 거부하십시오. “오늘부터 나는 이 세상을 지배하는 어둠의 영향력이나 통제 아래 있기를 거부합니다.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능력과 영광과 위엄의 자리에 앉아있으며, 사탄과 어둠의 무리를 다스리는 통치권을 가지고 있습니다.”라고 말함으로써 당신의 위치를 재조정하십시오. 하나님을 송축합니다! 베드로가 이렇게 외쳤던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벧전 2:9).

고백

나는 죄, 질병, 통증, 우울증, 가난, 좌절 및 사탄의 모든 것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빛의 왕국으로 들어왔습니다. 나는 나를 어둠에서 불러내어 그의 놀라운 빛에 들어가게 하신 분의 경이로운 행위를 내세우고 그분의 덕과 완벽함을 내보입니다. 할렐루야!

참고 성경

[요 8:36]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로우리라

[호 4:6]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벧전 2:9(AMPC)]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1년 성경읽기 / 히 13, 겔 16

2년 성경읽기 / 요일 3:13-24, 겔 48

LIVING IN HIS MARVELLOUS LIGHT

Giving thanks unto the Father… Who hath delivered us from the power of darkness, and hath translated us into the kingdom of his dear Son (Colossians 1:12-13).

I would to God that all of God’s children would understand how powerful the above scripture is! It says we’ve been delivered from the domain of darkness and transferred into the Kingdom of the Son of His love. That’s where you are now! But a Christian who doesn’t have this understanding will be living the life of darkness, thinking the thoughts of darkness, from where he’s already been transferred.

Darkness represents sin, death, evil and all the negative things that are associated with Satan. You’ve been brought out of everything that’s of the devil, into God’s Kingdom of light. Remember, darkness can’t overcome light. So, if you say, “I’m experiencing demonic oppression in my life,” the question would be, “Where are you? Where did the demons meet you?”

If you don’t live as one who has been translated into the Kingdom of God’s dear Son, you can’t walk in the authority of God’s dear Son. You’ve got to understand, recognize and live as one who knows that he’s been delivered from the domain of darkness and translated into God’s marvelous light.

Galatians 5:1 says, “Stand fast therefore in the liberty wherewith Christ hath made us free, and be not entangled again with the yoke of bondage.”Refuse to be entangled by the yoke of bondage.

Relocate yourself; change position by saying, “From this day, I refuse to be under the influence or control of the darkness that rules this present world; I’m seated with Christ in power, glory and majesty, with dominion over Satan and the cohorts of darkness.” Blessed be God! No wonder Peter declared, “But ye are a chosen generation, a royal priesthood, an holy nation, a peculiar people; that ye should shew forth the praises of him who hath called you out of darkness into his marvellous light” (1 Peter 2:9).

CONFESSION

I’ve been brought out of sin, sickness, disease, depression, poverty, frustrations and everything that’s of the devil, into God’s Kingdom of light. I set forth the wonderful deeds and display the virtues and perfections of Him who called me out of darkness into His marvelous light. Hallelujah!

하나님의 안식 안에 사는 삶

하나님의 안식 안에 사는 삶
Living In His Rest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의 일을 쉬심과 같이 그도 자기의 일을 쉬느니라”(히 4:10)

창세기 1장에서 창조에 대해 공부해보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 창조하신 뒤 여섯째 날에 사람을 창조하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 뒤 일곱째 날에 하나님은 만족하시고 그분이 하시던 모든 일을 쉬셨습니다.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창 2:2).

인간의 이 땅에서의 첫날은 하나님께서 안식하신 날이었습니다. 아담이 하나님을 처음 뵈었을 때 하나님은 일하지 않고 쉬고 계셨습니다. 그분은 아담에게 남은 일을 마무리하라고 쉬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분은 아담이 창조되기 전에 모든 일을 끝마치셨습니다. 이렇게 아담은 안식 안으로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태초에 인간을 위한 하나님의 목적과 의도는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안식입니다. 당신이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오면 고군분투, 스트레스, 근심, 혼란, 고난에서 자유로워집니다. 성령님께서 빌립보서 4:6에서 “…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고 우리에게 권고하시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므로 염려하지 마십시오.

거듭났음에도 불구하고 고생하며 스트레스를 받는 자신을 발견했다면 변화가 필요한 때입니다. 먼저 새로운 사고방식을 길러 하나님께서 그분의 기쁨을 위해 당신을 만드셨다는 것을 깨달으십시오. 하나님은 당신에 대해 기뻐하고 행복하며 당신의 삶이 그분을 영화롭게 하도록 창조하셨습니다. 그런 뒤에 이렇게 고백하십시오. “나는 고난의 삶을 거절하고 그리스도 안에 있는 평안과 부요와 기쁨과 성공의 삶을 붙잡습니다. 이 땅의 삶에서 즐기도록 모든 것이 내게 주어졌습니다. 만물이 나의 것이므로 나는 아무것도 부족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당신의 삶은 헤아릴 수 없는 은혜, 영광, 다스림, 기쁨, 의의 삶입니다. 이는 안식의 자리에서 누리는 특별한 영광의 삶입니다. 그러므로 안식의 자리에서 계속해서 세상을 다스리고 정복하십시오.

고백

하나님을 송축합니다! 그분은 나에게 특별한 의의 삶을 주셨고, 나는 안식의 자리에서 승리하고 다스리며 살아갑니다. 그분의 은혜는 나에게 충분하며, 모든 일에서 스트레스 없이 내 운명을 영광스럽게 성취합니다. 아멘.

참고 성경

[히 4:3] 이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도다 그가 말씀하신 바와 같으니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그들이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나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어졌느니라

[마 6:25-26]

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1년 성경읽기 / 히 12:14-29, 겔 13-15

2년 성경읽기 / 요일 3:1-12, 겔 47

LIVING IN HIS REST

For he that is entered into his rest, he also hath ceased from his own works, as God did from his (Hebrews 4:10).

When you study the account of creation in Genesis 1, you’ll observe God created man on the sixth day, after He had created everything else. Satisfied, He rested from all His works on the seventh day: “And on the seventh day God ended his work which he had made; and he rested…” (Genesis 2:2).

Man’s first day in the earth was God’s day of rest. Adam didn’t meet God working; he met Him resting. It wasn’t that God rested so that Adam could finish the rest of the work, no; God finished all the work before Adam was formed. Adam was thus born into rest. This was God’s purpose and intent for man at the beginning. Christ is our rest. When you come into Christ, you’re free from struggles, hassles, anxieties, turmoil and hardships. No wonder we’re counselled by the Spirit, in Philippians 4:6 NKJV to be “…anxious for nothing…”; have no worries.

If you’ve found yourself toiling and stressed out, despite being born again, it’s time for a change. First, cultivate a new mindset and realise that God made you for His pleasure; He created you to be pleased and happy about you and for your life to glorify Him.

Then, you say, “I refuse the hard life and embrace the life of peace, abundance, joy and success in Christ. I’ve been given all things richly to enjoy; I don’t lack

anything, because ALL things are mine.” Your life in Christ is one of immeasurable grace, glory, dominion, joy and righteousness; it’s an extraordinary life of glory from a position of rest. So, keep dominating and subduing your world from a position of rest.

CONFESSION

Blessed be God! He’s given me an extraordinary life of righteousness, and I walk in victory and dominion, from a position of rest. His grace is sufficient for me, and in all things, I fulfil my destiny gloriously without stress, in Jesus’ Name. Amen.

당신의 이름은 중요합니다

당신의 이름은 중요합니다
Your Name Is Important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를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되게 함이니라”(창 17:5)

당신이 대답하는 이름은 당신의 운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당신의 이름은 당신의 운명에 의미를 부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의 운명에 따라 그들의 이름을 바꾸신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이에 대한 좋은 예입니다. 그는 본래 아브람이었고, 그 이름의 뜻은 큰 아버지 혹은 가정된(assumed) 아버지였습니다. 시간이 흘러서 그의 집에는 많은 종들이 태어났지만 정작 그에게는 아이가 없었습니다.

어느 날 주님은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 보라 내 언약이 너와 함께 있으니 너는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될지라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를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되게 함이니라”(창 17:4-5).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믿었고 즉시 “많은 민족의 아버지”라는 의미를 가진 아브라함이라는 이름에 응답하기 시작했습니다.

또 다른 중요한 예는 야곱입니다. 그는 태어날 때 형의 발뒤꿈치를 잡았기 때문에 야곱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야곱이란 이름은 속이는 자 또는 사기꾼을 의미하고, 그는 이름에 걸맞게 어머니의 도움으로 형을 속여 형의 생득권인 장자권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야곱이 주님을 만나 축복해달라고 했을 때, 그의 이름이 야곱(기만자)에서 하나님과 겨루어 이긴 자라는 의미의 이스라엘로 바뀌기 전까지는 그를 축복하지 않으셨습니다(창 32:28). 그의 이름이 바뀌고 나서 이스라엘의 운명은 영원히 바뀌었습니다.

사도 베드로를 생각해보십시오. 그가 예수님을 만나기 전까지는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 혹은 불안정하다는 뜻의 시몬이라는 이름에 대답했습니다. 그때에 사도 베드로는 일관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헬라어: Petros)라 내가 이 반석(헬라어: Petra)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마 16:18)

당신의 이름이 하나님의 말씀과 일치하지 않는다면, 당신이 평생 동안 그 이름에 응답했다 하더라도 이름을 바꿔야 합니다. 당신이 그리스도 안에서 어떤 존재인지에 대한 계시와 이름의 의미가 일치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말씀에 믿음으로 반응하여 이름을 바꾸십시오.

기도

복 되신 아버지, 그리스도 안에서의 나의 정체성과 유업과 능력을 깨닫게 해주는 당신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내 삶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 내 영에 드러나서, 나를 위해 예정하신 길을 따라 걸으며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이루기 위해 매일 살아갑니다. 아멘.

참고 성경

[창 32:24-28]

24 야곱은 홀로 남았더니 어떤 사람이 날이 새도록 야곱과 씨름하다가

25 자기가 야곱을 이기지 못함을 보고 그가 야곱의 허벅지 관절을 치매 야곱의 허벅지 관절이 그 사람과 씨름할 때에 어긋났더라

26 그가 이르되 날이 새려하니 나로 가게 하라 야곱이 이르되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

27 그 사람이 그에게 이르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그가 이르되 야곱이니이다

28 그가 이르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및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음이니라

[마 16:16-18]

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1년 성경읽기 / 히 12:1-13, 겔 11-12

2년 성경읽기 / 요일 2:15-29, 겔 46

YOUR NAME IS IMPORTANT

Neither shall thy name any more be called Abram, but thy name shall be Abraham; for a father of many nations have I made thee (Genesis 17:5).

Whatever name you answer has a direct bearing on your destiny; your name gives meaning to your destiny. This explains why God changed the names of certain individuals in the Bible in line with their destinies in Him. A good example is Abraham, who was formerly named Abram. Abram meant exalted father or assumed father. In the process of time, he had no child, though many servants were born in his house.

But one day, the Lord spoke to him and said, “… behold, my covenant is with thee, and thou shalt be a father of many nations. Neither shall thy name any more be called Abram, but thy name shall be Abraham; for a father of many nations have I made thee” (Genesis 17:4-5). Abraham believed God, and immediately started answering the name Abraham, “the father of many nations.”

Another important example is Jacob; he was named Jacob because at birth he held on to his brother’s heel. Jacob means swindler or deceiver; and true to his name, he deceitfully obtained his brother’s birthright, with the aid of his mother.

However, when he encountered the Lord and asked to be blessed, He wouldn’t bless him until his name was changed from Jacob (the deceiver) to Israel, a prince with God (Genesis 32:28); and his destiny was transformed for good.

Consider the Apostle Peter; before he came to Jesus, he answered the name, “Simon,” meaning a reed shaken by the wind, unstable. As Simon, he was inconsistent. But one day, Jesus said to him, “…thou art Peter, (Greek: Petros) and upon this rock (Greek: Petra) I will build my church…” (Matthew 16:18).

If the meaning of your name isn’t consistent with the Word of God, you’ve got to change it. It makes no difference that you’ve answered the name all your life; if its meaning isn’t consistent with the revelation of who you are in Christ, respond to God’s Word and change it as an act of faith.

PRAYER

Blessed Father, thank you for your Word that reveals my identity, inheritance and abilities in Christ! Your will for my life is unveiled to my spirit and I live daily to fulfil your will and purpose for my life, taking paths that you’ve preordained for me, in Jesus’ Name. Amen.

당신의 구원을 지키십시오

당신의 구원을 지키십시오
Guard Your Salvation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그 보응을 피하리요 이 구원은 처음에 주로 말씀하신 바요 들은 자들이 우리에게 확증한 바니”(히 2:3)

이 땅의 삶에서 특히 지금과 같은 마지막 때에 당신에게 소중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당신의 개인적인 구원이어야 합니다. 오늘의 본문 구절은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그 보응을 피하리요…”라고 말합니다. 당신의 구원이 인생에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구원을 지키십시오. 당신이 하나님의 빛 안에서 완전한 구원 가운데 걷고 있는지 살펴보십시오. 그분은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빌 2:12)고 말씀하셨습니다.

당신이 무엇을 성취했든지 구원이 없다면 모두 무용지물이 될 것입니다. 예수님은 마가복음 8:36에서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당신이 얼마나 많은 집회를 개최하거나 참석하였는지 혹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도왔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당신의 구원이 없다면 그것들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당신의 구원을 어떤 것과도 바꾸지 마십시오. 우리는 양떼를 노리는 매와 짐승들에게 둘러싸여 있고, 그들은 자기의 이득을 위해 무엇이든 할 것입니다. 그들이 당신을 속이지 못하게 하고, 잘못된 길로 가지 마십시오. 그리스도와 그분의 말씀 안에 거하면서 당신의 세상에 계속해서 그분의 사랑과 의를 나타내십시오.

당신이 여기에 있는 것은 자신의 구원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구원 받도록 돕기 위해서라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구원의 진정한 의미를 이해하게 되면 목숨을 걸고서라도 구원을 지킬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나누길 원하게 될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롬 1:16). 다른 사람들이 구원을 받도록 도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들과 복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것을 당신의 매일 일상과 목표 가운데 중요한 부분으로 삼으십시오.

고백

나는 영과 진리로 주님을 섬깁니다. 주님의 사랑은 나를 통해 사람들에게 지속적으로 표현됩니다.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내 마음에 부은 바 되어 그 안에는 증오나 쓴 뿌리, 질투, 교만이 거할 곳이 없습니다. 이 사랑은 나로 하여금 복음을 전하고 잃어버린 자들에게 사랑으로 손을 뻗어 어둠에서 그리스도에게로 돌이키게 합니다. 아멘.

참고 성경

[빌 2: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막 8:36-37]

36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37 사람이 무엇을 주고 자기 목숨과 바꾸겠느냐

[고전 9:26-27(AMPC)]

26 그러므로 나는 달음질하기를 향방 없는 것 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 같이 아니하며

27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1년 성경읽기 / 히 11:17-40, 겔 8-10

2년 성경읽기 / 요일 2:1-14, 겔 45

GUARD YOUR SALVATION

How shall we escape, if we neglect so great salvation; which at the first began to be spoken by the Lord, and was confirmed unto us by them that heard him (Hebrews 2:3).

If anything should be precious to you in this life, especially in these last days, it must be your personal salvation. Our theme verse says, “How shall we escape, if we neglect so great salvation….” Your salvation is the number one thing in your life. Protect it. See that you’re walking in the light of God, in the totality of salvation. He said, “…work out your own salvation with fear and trembling” (Philippians 2:12).

No matter your accomplishments in life, they’ll all be a waste without your salvation. Jesus said in Mark 8:36, “For what shall it profit a man, if he shall gain the whole world, and lose his own soul?” It doesn’t matter how many conferences you held or attended or how many people you helped; without your salvation, they’ll mean nothing.

Don’t trade your salvation for anything. We’re surrounded by hawks and beasts that don’t spare the flock; they’ll do anything for their personal gains. Don’t let them deceive you, and don’t lead yourself astray. Stay in Christ, in His Word, and keep expressing His love and righteousness to your world.

Remember, not only are you here for your salvation, you’re here also to help others receive salvation. When you really understand what salvation is, you’ll not only protect it with your life, but you’d also be eager to share it with others. The Apostle Paul said, “For I am not ashamed of the gospel of Christ:

for it is the power of God unto salvation to everyone that believeth; to the Jew first, and also to the Greek” (Romans 1:16). The only way you can help others receive salvation is to share the Gospel with them. So make this a vital part of your daily routine and pursuit.

CONFESSION

I serve the Lord in spirit and in truth. His love is continually expressed through me to others. There’s no room for hatred, bitterness, jealousy or pride in me, for the love of God is shed abroad in my heart by the Holy Spirit. And that love propels me to preach the Gospel and reach out in love to the lost, to turn them from darkness unto Christ. Amen.

무한한 부의 상속자

무한한 부의 상속자
Heirs Of Inexhaustible Riches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엡 3:8)

당신이 어디서 어떻게 태어났는지는 더 이상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제 당신은 그리스도 안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그분의 영광을 위해 구별되었습니다. 가난은 당신 삶의 일부가 아닙니다. 당신이 이 사실을 이해하고 자신이 누구인지 발견하는 순간 당신의 사고 방식에 변화가 있을 것입니다. 당신은 자신의 직업, 사업, 소득 또는 급여보다 더 큰 존재가 됩니다. 당신의 내적 존재가 커지는 것입니다!

오늘의 본문 구절을 확대 번역본에서는 다음과 같이 번역하였습니다. “모든 성도(하나님의 구별된 백성)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혜택, 특권)을 주시고 은혜롭게 위임하신 것은 끝없는(무한한, 헤아릴 수 없는, 다함이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인간이 절대로 찾아낼 수 없었던 부)를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엡 3:8).

말씀은 그것을 행하는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에게는 끝없는, 무한한, 헤아릴 수 없는, 다함이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과 인간이 절대로 찾아낼 수 없는 부가 있습니다.”라고 확언하십시오. 당신은 아브라함의 자손으로서 하나님의 상속자 곧 그리스도와 함께 한 공동 상속자이기 때문에 무한한 부요함 안으로 태어났습니다. 당신의 부요함은 예수님께서 오병이어의 기적을 나타내어 성인 남자만 5000명을 먹이셨던 그 떡과 같습니다. 제자들이 떡을 나눠주었을 때에 떡은 불어났습니다(마 14장).

당신의 자원에 대해서 이와 같이 생각해야 합니다. 부족함의 의식을 거절하고 항상 주십시오. 당신이 더 많이 줄수록 당신이 가진 것은 더욱 배가하여 제한이 없는 수준까지 다다를 것입니다. 이것이 당신의 의식과 고백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고백

나는 끝없는, 헤아릴 수 없는, 다함이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과 사람이 찾아낼 수 없는 부요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말씀을 통해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나의 풍부한 유업을 누리며 살아갑니다. 모든 것이 나의 것입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참고 성경

[고후 8:9(AMPC)] 9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이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라

[골 1:12] 우리로 하여금 빛 가운데서 성도의 기업의 부분을 얻기에 합당하게 하신 아버지께 감사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고전 3:21] 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1년 성경읽기 / 히 11:1-16, 겔 5-7

2년 성경읽기 / 요일 1:1-10, 겔 44

HEIRS OF INEXHAUSTIBLE RICHES

Unto me, who am less than the least of all saints, is this grace given, that I should preach among the Gentiles the unsearchable riches of Christ (Ephesians 3:8).

It makes no difference how and where you were born; now that you’re in Christ, you’re separated unto God and His glory. Poverty isn’t part of your life.

When you understand this and discover who you are, suddenly, there’ll be a change in your mentality; you become bigger than your job, your business, and your income or salary; you become big on the inside!

The Amplified Classic version of our opening scripture says, “To me, though I am the very least of all the saints (God’s consecrated people), this grace (favor, privilege) was granted and graciously entrusted: to proclaim to the Gentiles the unending (boundless, fathomless, incalculable, and exhaustless) riches of Christ [wealth which no human being could have searched out].”

The Word is for the man or woman who steps into it. So you’re to affirm, “I have access to the unending, boundless, fathomless, incalculable, and exhaustless riches of Christ —wealth which no human being could have searched out.” You were born into inexhaustible wealth, for you’re the seed of Abraham; an heir of God and a joint-heir with Christ. Your wealth is like the bread that Jesus distributed to the multitude (five thousand men; women and children not counted). As they distributed it, it multiplied (Matthew 12).

This is how you should think about your resources; refuse to be lack-conscious. Always give. The more you give, the more your resources are multiplied to be unlimited. This should be your consciousness and confession. Glory to God!

CONFESSION

I have access to the unending, boundless, fathomless, incalculable and exhaustless riches of Christ—wealth which no human being could have searched out!

Through the Word, I’m walking in my superabundant inheritance in Christ. All things are mine! Praise God!

그리스도 안에서 영광스럽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영광스럽게 되었습니다
Gloried In Christ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그들에게 주었사오니…”(요 17:22)

거듭난 당신은 티끌같은 하찮은 존재가 아닙니다. 당신은 그리스도 안에서 영광스럽게 되었습니다. 이 영광은 완전한 아름다움, 신성한 탁월함,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이시며 그 본체의 형상이십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예수님에게 뛰어난 영광을 주셨다고 말합니다(히 1:1-3). 여기서 가장 주목할 부분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기 직전에 우리를 위하여 아버지께 다음과 같은 감동적인 기도를 하셨다는 것입니다.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그들에게 주었사오니…”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주신 것과 똑같은 영광을 우리에게 주셔서, 예수님과 하나님 아버지가 하나인 것처럼 우리가 예수님과 아버지와 하나가 되도록 하셨습니다. 오늘날 당신은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주신 것과 동일한 하나님 아버지의 영광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신은 “나 같이 잘못을 많이 한 사람이 하나님의 영광을 받을 수 있을까?” 하고 의문이 들 수 있습니다. 물론입니다! 이제 당신이 거듭났으니, 당신은 하나님의 영광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성경은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롬 3:23-24)고 말합니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는 모든 사람이 죄인으로 분류되었지만, 예수님은 단번에 죄의 문제를 해결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과거에는 우리가 죄 때문에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했다면, 이제는 문제가 해결되어 하나님의 영광에 합당한 자가 되었습니다. 로마서 8:30에 따르면 우리는 그분의 영광을 받은 자들입니다.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할렐루야!

고백

나는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나는 오늘 그리고 항상 의와 탁월함과 완전함을 발산하고 나타냅니다. 하나님의 영광은 내 삶에서 계속 증가합니다. 영광의 영이신 성령님이 충만하게 내 안에 거하고 계십니다. 말씀을 공부하고 묵상함으로 나는 끊임없이 영광에서 영광으로 변모됩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참고 성경

[고후 3:10-11]

10 영광되었던 것이 더 큰 영광으로 말미암아 이에 영광될 것이 없으나

11 없어질 것도 영광으로 말미암았은즉 길이 있을 것은 더욱 영광 가운데 있느니라

[롬 8:30]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사 60:1-2]

1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2 보라 어둠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의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1년 성경읽기 / 히 10:19-39, 겔 3-4

2년 성경읽기 / 벧후 3:1-18, 겔 43

GLORIFIED IN CHRIST

And the glory which thou gavest me I have given them… (John 17:22).

Being born again, you’re not an insignificant speck in the dust; you have honour and glory in Christ. This glory refers to the perfections of beauty, the excellence of divinity and it’s expressions; the honour of God, etc.

Jesus is the express image of God’s person; the brightness, effulgence (outshining) of the glory of God. The Bible says God gave Him His excellent glory (Hebrews 1:3). Now, here’s the most remarkable part: Just before He was crucified, He prayed a very touching prayer to the Father on our behalf. He said: “And the glory which thou gavest me I have given them…” (John 17:22).

He gave us the same glory the Father gave Him, so that we’d be one with Him and the Father, just as He and the Father are one. Today, you have the glory of God the Father; the same glory He gave to Jesus. You may be thinking right now, “Can someone like me who has done so many wrong things have the glory of God in his life?” Sure, you do, now that you’re born again!

The Bible says, “For all have sinned, and come short of the glory of God; Being justified freely by his grace through the redemption that is in Christ Jesus” (Romans 3:23-24). Before Jesus came, everybody was labelled a sinner. Jesus, however, dealt with the problem of sin once and for all. Therefore, if because of sin we came short of the glory of God, now that the problem has been dealt with, we’re no longer short of the glory of God. We’re His glorified ones, according to Romans 8:30: “Moreover whom he did predestinate, them he also called: and whom he called, them he also justified: and whom he justified, them he also glorified.” Hallelujah!

CONFESSION

I’m the glory of God! I exude and manifest righteousness, excellence and perfection today and always. My life is one of ever-increasing glory. The Holy Spirit—the Spirit of glory—lives in me in His fullness. Through the study and meditation on the Word, I’m constantly transfigured from glory to glory. Praise God!

더 큰 목표에 집중하십시오

더 큰 목표에 집중하십시오
Focus On The Greater Goal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요 4:34)

교회의 휴거를 간절히 고대하며, “더 큰 목표”를 달성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더 큰 목표가 무엇입니까? 영혼들을 그리스도께로 이끄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제자들이 유대에서 갈릴리로 가던 중 사마리아 마을에 들렀습니다. 주님은 제자들이 음식을 사러 갔을 때 잠시 쉬고 계셨습니다. 예수님이 우물에 앉아있는 동안 한 여인이 물을 길으러 왔고, 예수님은 그녀에게 왕국의 복음을 전하기 시작하셨습니다.

나중에 제자들이 음식을 가지고 돌아 왔을 때 예수님은 드시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왜 드시지 않는지 제자들이 궁금해 할 때 그분은 이렇게 대답하셨습니다. “내게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이 있느니라…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요 4:31-34).

우리가 따르도록 남겨 주신 본보기가 바로 이것입니다. 예수님께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 최우선이었습니다. 당신의 세상과 전 세계에 복음이 전파되는 것을 추구하는 것보다 당신에게 더 중요한 일은 없어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당신의 직업이나 사업, 교육, 커리어는 당신이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이자 수단이라는 것을 반드시 깨달아야 합니다.

영혼구원을 위해 당신의 삶을 헌신할 때 삶의 다른 어떤 것으로도 얻을 수 없는 만족과 성취감을 발견하게 됩니다. 당신은 예수님처럼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것이다”라고 선언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고백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살고 화해의 사역에 동참하는 것이 나의 최고의 우선순위입니다. 내 생각과 아이디어, 탁월함 등 내 삶의 모든 것은 영혼을 구원하기 위한 것입니다. 나는 그리스도의 신비를 맡은 대사이자 청지기이고, 나에게 맡겨진 사역을 영광스럽게 수행하고 이루어 갑니다. 아멘.

참고 성경

[갈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고후 5:18-19]

18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며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19 곧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고전 9:16]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이로다

1년 성경읽기 / 히 10:1-18, 겔 1-2

2년 성경읽기 / 벧후 2:1-22, 겔 42

FOCUS ON THE GREATER GOAL

Jesus saith unto them, My meat is to do the will of him that sent me, and to finish his work (John 4:34).

As we earnestly look forward to the Rapture of the Church, it’s important that your focus be on the achievement of the “greater goal.” What’s this greater goal? It’s winning the unsaved to Christ.

Jesus and His disciples were on a journey from Judaea to Galilee, and they stopped in a Samaritan village. The Master needed to catch a breather while His disciples went to get some food. While Jesus sat at the well, a woman came to draw water, and Jesus began to preach the Good News of the Kingdom to her.

Much later, His disciples returned with the food, and Jesus wouldn’t eat. When they wondered why He didn’t want to eat, He replied, “I have food to eat that you know nothing about; the food that keeps me going is that I do the will of the One who sent me, and finish His work” (John 4:31-34).

This is the example He left us to follow. Doing God’s work was number one to Jesus. Nothing should be more important to you than ensuring the spread of the Gospel in your world and around the world. You must realize that your earthly job, business, education or other career are your opportunities and vehicles for

transporting the Gospel.

When you commit your life to soul winning, you discover the satisfaction and fulfilment nothing else in life can give you. You declare like Jesus, “My meat is to do the will of Him that sent me, and to finish His work.” Praise God!

CONFESSION

Living for Jesus Christ and being relevant in the ministry of reconciliation is my priority. Everything in my life—my thoughts, ideas, the excellence in my life—is all about soul winning. I’m an ambassador and a steward of the mysteries of Christ, and I’m fulfilling my ministry gloriously, in Jesus’ Name. Amen.